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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시 및 농어촌 주민의 7대 부문별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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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시 및 농어촌 주민의 7대 부문별 만족도 조사>

- 모든 부문에서 도시 주민의 만족도보다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가 낮았다.
문화·여가 부문의 차이가 가장 컷고, 보건·복지, 교육, 정주생활기반 부문이 뒤를 이었다.


<보건·복지 부문 세부 항목별 만족도 조사 결과>
-'의료 서비스 수준'의 도·농 차이가 1.5점으로 가장 컸고, '응급 상황 의료 서비스'의 차이가 1.4점으로 컸다.
2017년 조사에서 새로 추가된 문항인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정보 습득’에 대한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가 5.6점으로 보건‧복지 부문 세부 항목 중 가장 낮았다.

<교육 부문 세부 항목별 만족도 조사 결과>

- 도시 주민과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 차이가 가장 큰 항목은 ‘방과 후 교육 기회’이다.
2017년도에 새롭게 추가된 ‘학교 시설 및 장비’와 ‘통학의 편리함’이 교육 부문 세부 항목에서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문항이다.


<정주생활기반 부문 세부 항목별 만족도 조사 결과>

-도시 주민과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 차이가 가장 큰 항목은 ‘대중교통 이용’이다.
2017년에 새롭게 추가된 세부 항목인 ‘주민의 마을 문제 해결 노력’은 6개의 세부 항목 중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가 가장 낮았다. 


<경제활동·일자리 부문 세부 항목별 만족도 조사 결과>

- 도시 주민과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 차이가 가장 큰 항목은 ‘소득 기회 획득’이다.
3개의 항목 중 ‘소득 기회 획득’의 농어촌 주민 만족도 점수가 가장 낮았다.


<문화·여가 부문 세부 항목별 만족도 조사 결과>

- 3개 항목 중 도시 주민과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 차이가 가장 크고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 점수가 가장 낮은 항목은 ‘문화‧여가 프로그램 구축’이다.
2017년에 추가된 항목인 ‘지역 전통 문화 향유’는 3개의 세부 항목 중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환경·경관 부문 세부 항목별 만족도 조사 결과>

- ‘에너지 비용 절감’ 항목에서 도시 주민과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 차이가 가장 컸고,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 점수가 가장 낮았다.


<안전 부문 세부 항목별 만족도 조사 결과>
- 응답자 중 농업 종사자에게만 조사를 진행한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도시 주민과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 차이가 가장 컸다.
농어촌 주민의 만족도 점수도 5개 세부 항목 중에서 가장 낮았다.
 


-자세한 내용은 <2017 농어촌 주민의 정주 만족도>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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