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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추적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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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의 교육 참여 영향 요인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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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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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마상진 박사와 김경인 연구원이 귀농귀촌인 정착실태 추적조사 결과를 재분석하여, 
농업교육과 인적자원개발 제48집2호에 게재한 것입니다.
<요약>
귀농귀촌인에 대한 교육은 농업과 농촌에 대한 중요한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주기에 이들의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부가 귀농·귀촌 지원 대책을 추진하기 시작한 2009년 이후 관련 교육이 급증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귀농귀촌인의 교육 참여 실태를 분석하고, 영향 요인을 탐색하였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귀농귀촌인 추적조사 2015년 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선행 연구 고찰을 통해 도출된 분석 모형을 검증하였고, 분석 결과 몇 가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귀농·귀촌인의 교육 참여는 예비 귀농귀촌 교육 참여 시간이 많을수록 활발하다. 둘째 귀농귀촌인 자치 모임이 활발할수록 귀농귀촌인의 교육 참여가 활발하다. 셋째, 신규로 귀농귀촌한 사람일수록 교육 참여가 활발하다. 넷째, 농업 생산자 조직에 참여하는 귀농귀촌인일수록 교육 참여가 활발하다. 다섯째, 귀농귀촌인의 성별, 연령, 학력, 영농승계여부 등은 선행연구와 달리 교육 참여의 영향 요인이 아니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와 더불어 후속 연구로서 귀농·귀촌인의 심리특성, 교육기관, 강사, 교육과정 특성 등을 고려한 귀농·귀촌인의 교육 참여 요인 분석을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