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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농업자료 

제4유형
  • 아르헨티나의 농업현황과 협력 가능성
  • 보고서 이미지 없음

    저자
    최윤국
    등록일
    199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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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


    • 목 차

      머리말
      제1 장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선행연구 검토
      3.
      연구목적
      4.
      연구 내용과 범위
      제 2 장 세계 농업과 아르헨티나 농업
      1.
      세계농업에서의 아르헨티나 농업 비중
      2.
      아르헨티나의 작물별 세계시장 통합도
      제 3 장 아르헨티나 농업의 일반 현황
      1.
      지리 및 일반개황
      2
      경제개황
      3
      농업의 경제·사회적 의미
      제 4 장 주요 농업정책의 특징
      1
      외국인 투자 여건
      2
      수출입 규제 완화
      3
      농업관련기관
      제 5 장 농산물 생산 현황 및 특성
      1
      작물생산의 특징
      2
      작물별 생산 현황과 특성
      3 작물 수급 전망
      제 6 장 농산물 교역
      1
      농산물의 수출입 비중
      2
      대외 무역
      3
      권역별 무역
      4
      한국과의 무역
      제 7 장 대 아르헨티나 농업 분야 협력 가능성
      1
      과거의 개발 사례
      2.
      ''산타훼'' 한인농장 모델 연구
      3.
      아르헨티나와의 농업 분야 협력 가능성

      8 장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1) 세계 농업에서 점유하고 있는 비중이 높은 아르헨티나의 농산물은 밀, 옥수수,
      대두, 사료곡물, 수수, 해바라기, 쇠고기 등이다.
      ○ 밀의 생산면적은 세계 5위, 생산량 5위의 규모이나, 수출은 해당 곡물 생산의
      반을 수출하면서 세계 3위에 랭크되어 있다.
      ○ 옥수수는 생산면적 세계 6위, 생산량 6위, 수출은 세계 총수출의 6.9%를
      점유하여 2위에 랭크되어 있다.
      ○ 대두는 국제가의 상승세와 맞물려 가장 두드러진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생산면적과 생산량은 세계 4위, 수출은 3위를 점유하고 있다.
      ○ 아르헨티나는 주요 사료곡물의 수출의 하나다. 생산면적에 있어서는 4위인 반면에
      수출은 2위에 랭크되어 있다.
      ○ 수수의 경우 생산면적은 세계 6위, 생산량 5위, 수출은 3위에 랭크되어 있다.
      ○ 아르헨티나는 또한 세계적인 축산 국가이다. 도축 두수에 있어서는 세계의 5.6%,
      생산은 5.3%의 점유비를 나타내고 있다. 평균 총생산량의 19% 정도가 수출된다.
      ○ 해바라기는 세계 최대의 생산국이다. 향후 해바라기유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바, 아르헨티나는 이 부문에 있어 더 큰 잠재력을 개발할 것이다.
      ○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아르헨티나는 거의 모든 곡물을 생산할 수 있는
      거대한 지역이며, 다양한 산물을 수출하고 있는 국가이다. 이외에 과일과 기타
      유지작물에 경쟁력을 지닌 국가임을 알 수 있다. 향후 현재의 생산과 수출 제약
      요소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항만 시설의 부족, 곡물 저장창고의 부족,
      인프라시설에의 투자가 이루어진다면 비약적인 수출 신장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2) 아르헨티나의 주요 농산물에 대한 수급 현황과 그 특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쌀의 경우 현재의 식부면적은 20만ha, 생산 60만톤, 수출은 43만톤에 이르고
      있으며, 이 수치는 남미 쌀 총수출의 50%를 점유하는 것이다. 쌀의 재배지역은
      파라나강, 우루과이강 그리고 파라과이강의 주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향후 남미
      국가들에서 경제의 안정과 소득의 향상은 쌀의 수요증대를 가져올 것으로 보이는 바,
      아르헨티나는 쌀 재배를 위한 넓은 토지와 기후 조건으로 향후 우리 나라의
      해외농업협력 내지 개발차원에서 협력 가능성이 가장 많은 분야이기도 하다.
      ○ 옥수수는 중남미가 원산지로 아르헨티나에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주의 중·북부,
      꼬르도바주의 동부와 서부, 산타 훼주의 남부를 중심으로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습윤팜파지역의 최우량 곡물지대는 수익성이 보다 높은 대두로 전환되고 있다.
      ○ 밀은 재배작물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작물이다. 재배지역을 보면 로사리오,
      산타훼주, 꼬르도바주의 동부, 부에노스 아이레스주이다. 영농 형태는 단작이나
      대두 혹은 옥수수와 이모작 형태를 보이고 있다.
      ○ 대두는 산타훼주의 남부, 꼬르도바주의 동부, 부에노스 아이레스주의 북부로
      이른바 곡물지대의 중심에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당분간 대두는 아르헨티나의
      농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유할 것으로 생각된다.
      ○ 쇠고기의 경우 향후 구제역 문제가 해소된다면(1997년 하반기로 예상) 세계
      쇠고기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국내 소비(1인당 90kg)가
      높고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 수출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3) 양국간 농업부문 협력 가능성
      ○ 아르헨티나의 천혜적인 농업자원과 우리의 자본 및 기술 접목은 상호 보완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할 수 있다. 이는 우리의 대내외적으로 직면해 있는 문제들을
      고려할 때 수입선 다변화, 통일 대비 식량 조달의 보완, 세계 식량 공급의 확대를
      통한 공존공영차원에서의 협력의 필요성은 자명하다 하겠다.
      ○ 협력을 위한 유망 분야는 쌀, 대두, 옥수수, 밀 등의 작물 재배 및 유지작물을
      들 수 있으며, 이밖에 식품 가공업, 육류 가공업, 대규모 곡물 저장소, 농기계업
      등에 협력 내지 투자를 할 수 있겠다.
      ○ 쌀의 경우 일각에서 논의되고 있는 해외농업투자 내지 해외개발수입 차원 에서
      역시 아르헨티나와의 협력 가능성을 논할 수 있겠다. 쌀은 보고서에서도
      살펴보았듯이, 투자할 경우 인접국으로의 수출이 용이하다는 점과 우리의 통일 대비
      식량 공급기지로서의 활용가치가 있다는 점이다.
      ○ 보다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협력을 이야기한다면, 일본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르헨티나 농업 관련 기관-정부, 곡물 회사, 유통, INTA와 같은 연구기관-들과의
      협력관계 구축, 수자원 개발, 농촌개발, 기술협력 등을 기반으로 하는 호혜적인
      협력 모델의 설정이 필요하다.
      ○ 다음으로 아르헨티나에서 협력 가능 내지 유망지역을 작물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쌀은 파라나강, 파라과이강, 우루과이강 유역이 유망하겠다. 즉 산타 훼주 북부,
      꼬리엔떼스주, 엔뜨레 리오스주가 유망하며, 최근에는 면화의 생산지로 유명한
      챠코주와 포르모사주의 동부지역이 각광받고 있다. 파라나강과 파라과이강이
      합쳐지는 지점에 레시스뗀시아항이 있는데, 이 항구는 지금까지 면화 수출항으로
      유명하였는데 1997년부터는 인접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의 수출항으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옥수수와 소맥 그리고 대두는 팜파스지역이 주생산지이고 또한 육로 및
      해상운송이 생산지를 중심으로 잘 발달되어 있어 이 지역과의 협력이 우선되어야겠다.
      펄프용 나무를 위한 조림은 미시오네로스주가 유망하겠으며, 면화는 챠코주, 포도
      생산 및 포도주는 멘도사주, 양모는 파타고니아주, 사과는 네우 껜주와 리오
      네그로주가 협력 가능한 지역이 될 수 있겠다.
      ○ 그러나 협력 가능지역이나 협력 가능 분야는 우리의 필요성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음으로 고정 개념에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유동 개념에서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 끝으로 분명한 것은 아르헨티나는 우리 나라와 산업 구조적인 측면에서 상호
      보완성을 살려나갈 수 있는 최적 국가임에는 틀림없으나, 향후 경제협력은
      ‘국가 이기주의적인 경제 협력 모델’이 아닌 ‘호혜적 경제 협력 모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농업 분야에서의 호혜적 경제모델이란 아르헨티나는
      다가오는 21세기에 세계 최대 곡물 수출국의 하나가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는 지역이며 또한 3만 2천명에 달하는 동포가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고,
      특히 1.5세 내지 2세들은 그 지위가 수직 상승하고 있어 우리 나라만의 경제적
      이해를 도모하지 않고 대상국의 입장을 고려한 농산물 교역, 투자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은 물론이고 농업 생산성의 제고 및 농촌 사회의 발달을 위한 교육 및 농업기술
      개발협력이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자금협력 등의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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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국 (Choi, Unk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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