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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농업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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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낙농 지속가능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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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작성자: 낙농진흥회
원문작성일: 2019.10.14.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낙농가와 가공업자를 비롯해 규제기관과 소매업자 모두는 낙농산업이 당면하고 있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사려 깊게 대응해왔음. 또한 낙농산업이 가지고 있는 기회와 당면과제 해결을 위해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실행하고 있음.

이 같은 노력의 결과, 미국 낙농산업, 특히 캘리포니아주는 환경 지속가능성 문제에 있어 아래와 같은 성과를 달성함.

미국 및 캘리포니아주 낙농가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우유를 생산하고 있음. 미국의 연간 두당 원유생산량은 2만 3,000파운드(약 1만 433kg)를 생산함.

이는 멕시코의 5마리 또는 인도의 30마리 젖소의 생산량과 맞먹음. 이에 세계낙농산업은 캘리포니아주를 생산성 모델로 보고 있음.

미국에서는 우유 한 잔에서 발생하는 탄소발자국이 75년 전보다 60% 이상 감소하며, 세계 어느 나라 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음.

캘리포니아주 낙농가들은 메탄가스 정화조 및 분뇨관리를 위한 대안마련을 통해 2030년까지 메탄가스 배출량을 40%까지 감소시킬 계획임.

많은 농가들이 디젤 연료로 전기로 변환하면서 화석 연료 사용량을 줄이고 있음. 수치상으로 보면 이 같은 노력을 통해 한 농가에서 발생하는 스모그 배출량이 연간 20톤까지 감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이러한 성과들은 지속가능한 공급체인을 보장하기 위해 산업관계자들과 공유되고 협력할 필요가 있음.

모든 낙농산업관계자들은 캘리포니아주 낙농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금전적, 환경적 문제를 인지하고 있음. 이에 지속가능성문제에 있어 자립경제(economic viability)도 포함시키기로 결정함.

그들은 업계 간 협력과 새로운 접근방법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 문제에 있어 낙농산업이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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