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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돼지열병으로 돼지고기 수입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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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작성자: 무역협회

원문작성일: 2019.11.06.




▪베트남의 호치민 시 돼지고기 수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함.
- 최근 베트남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돼지고기 공급난을 겪고 있음.
- 2019년도에 베트남에서 500만 마리가 넘는 돼지가 살처분됨.
- 2019년 9월 베트남의 돼지 개체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함.


▪베트남 자국 내 돼지고기 공급이 부족하여 베트남의 돼지고기 수입량이 큰 폭으로 증가함.
- 2019년 1월~10월 호치민 시는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한 1만 820톤(2,130만 달러)의 돼지고기를 수입함.


▪브라질은 베트남의 돼지고기 수입 1위 국가로 베트남의 전체 돼지고기 수입량의 52.5%를 차지함.
- 브라질에 이어 폴란드와 미국이 각각 13.8%, 10.2%를 기록함.


▪베트남 산업통상부는 수입산 돼지고기가 베트남 돼지고기에 비해 저렴한 이유로 베트남이 비교적 저렴한 돼지 뼈. 목, 겨드랑이 부위를 주로 수입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베트남인들은 신선한 돼지고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수입산 냉동돼지고기는 주로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사용된다고 전함.
- 한편 2018년 베트남에서 소비된 전체 육류 중 70%가 돼지고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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