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곡물시장 일일시황

제목 11월 26일 선물시장 시황 날짜 18-11-26 17:35 조회수 78 작성자 강경수

옥수수 선물가격, 기술적인 매도로 하락

 

밀 선물시장 시황(0.2%)

시카고 선물 거래소 밀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0.2% 상승했다. 밀 선물가격은 수출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인해 상승했다. 이집트는 국제 입찰에서 24만 톤의 밀을 구입했으며 그 중 절반은 미국산이라고 전했다. 세계 최대 밀 수입국인 이집트는 이번이 미국산 밀 구입은 이번이 두 번째 이다. 미 농무부는 주간 밀 수출량이 기대치에 부합하는 33만 톤이라고 밝혔다.

 

옥수수 선물시장 시황(0.8%)

시카고 선물 거래소 옥수수 선물은 전일 대비 0.8% 하락했다. 옥수수 선물가격은 기술적인 매도로 인해 하락했다. 옥수수 시장은 원유가 1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것에도 영향을 받았다. 미 농무부는 수출업자들이 한국에 132,000톤의 옥수수를 판매했다고 밝혔으며, 주간 옥수수 판매량은 기대치 최대치에 근접하는 877,400톤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대두 선물시장 시황(0.2%)

시카고 선물 거래소 대두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0.2% 하락했다. 대두 선물가격은 G20 회담에서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면서 하락했다. 브라질은 12월 말 전에 다음 작물을 수확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평년보다 이른 속도이다. 중국은 미-중 무역분쟁으로 브라질산 대두로 대체하면으로써 미국산 대두를 필요로 하지 않고 있다. 미 농무부는 주간 대두 수출량이 기대치에 부합하는 68500톤이라고 밝혔다.

 

 

*, 그래프 등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자료 출처 : 시카고선물거래소
첨부파일 첨부파일 : 일일시황_20181126.pdf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