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곡물시장 일일시황

제목 11월 23일 선물시장 현황 날짜 20-11-23 10:39 조회수 161 작성자 김태련

옥수수 및 대두 선물가격, 남미의 건조한 기후에 대한 우려로 상승

 

밀 선물가격(▲0.3%)
시카고 선물 거래소 밀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0.3% 상승했다. 밀 선물가격은 기술매수에 따른 조기 강세와 옥수수와 대두의 높은 가격에서의 유출 지원의 강도가 이날 늦게 약해지면서 혼조세로 마감됐다.

 

옥수수 선물가격(▲0.2%)
시카고 선물 거래소 옥수수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0.2% 상승했다. 옥수수 선물가격은 건조한 기후로 파종이 더딘 남미 지역의 곡물 생산 전망에 대한 우려와 수출 호조로 2019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아르헨티나의 작물 파종은 비가 내리면서 지난 한 주 동안 증가했지만, 여전히 많은 지역이 매우 건조한 상태에 있다. 미 농무부는 민간 수출업체들이 미국산 옥수수 15만 8,270톤을 멕시코에, 13만 1,000톤을 미지의 행선지에 팔았다고 밝혔다. 한국 수입업체들도 옥수수 구매를 크게 늘렸다. 무역업자들은 또한 중국산 미국산 옥수수에 대한 추가 수요의 징후를 주시하고 있다.

 

대두 선물가격(▲0.3%)
시카고 선물 거래소 대두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0.3% 상승했다. 대두 선물가격은 미국의 공급 긴축과 남미의 건조한 기후에 대한 우려가 6세션 연속 가격이 상승하면서 4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카고 거래소 대두유 수요일 선물은 최근 몇 달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이날 하락 마감했다. 아르헨티나의 작물 파종은 지난 한 주 동안 비가 내린 가운데 증가했지만, 아르헨티나의 많은 지역은 여전히 매우 건조하다.

 

*표, 그래프 등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자료 출처 : 시카고선물거래소
첨부파일 첨부파일 : 일일시황_2020112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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