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곡물시장 일일시황

제목 9월 16일 선물시장 현황 날짜 21-09-16 11:46 조회수 141 작성자 김태련

옥수수 선물가격, 원유 강세에 힘입어 상승


밀 선물가격(▲1.6%)

시카고 선물 거래소 밀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1.6% 상승했다. 밀 선물가격은 러시아가 겨울 밀 생산량 감소를 예상하고 있다고 발표한 후 상승했다. 분석가들은 러시아 농부들이 악천후와 일부 지역의 오일시드 전환, 그리고 러시아의 곡물 수출세에 대한 우려로 인해 1년 전 기록적인 수준보다 올 가을에 더 적은 양의 겨울 밀을 파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옥수수 선물가격(▲2.5%)

시카고 선물 거래소 옥수수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2.5% 상승했다. 옥수수 선물가격은 원유 강세와 밀 가격 상승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브렌트유 LCOc1가 2.9% 상승하면서 에탄올 연료의 공급원료인 옥수수가 강세를 보였다.


대두 선물가격(▲0.9%)

시카고 선물 거래소 대두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0.9% 상승했다. 대두 선물가격은 옥수수와 밀 시장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미 농무부는 중국으로 13만 2천 톤, 목적지를 알 수 없는 19만 6천 톤을 포함하여 2건의 대두 판매가 취소됐다고 보고했다. 미국 유지종자 가공업자 협회(National Oilseed Processors Association)에 따르면, 8월 미국의 대두 분쇄량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지난달 말 대두유 재고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시카고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밀(적색연질밀: SRW), 옥수수, 대두의 근월물 (밀: 12월, 옥수수: 12월, 대두: 11월물) 정산가격임.

*표, 그래프 등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자료 출처 : 시카고선물거래소
첨부파일 첨부파일 : 일일시황_20210916.pdf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