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입찰을 통해 사료용 밀 32,320톤 구매
(2013.4.4. 로이터통신)
원제: Japan buys 32,320 tonnes of feed wheat via tender
04-Apr-2013 09:01
일본 농림부는 업계간 자율 거래제도(SBS)하에서 입찰을 통해 사료용 밀 32,320톤을 구매하였고, 사료용 보리는 구매하지 않았다.
농림부는 120,000톤의 사료용 밀과 200,000톤의 사료용 보리를 구매할 예정이었다.
업계간 자율거래제도하에서는, 입찰을 신청하기 전에 최종 소비자는 무역회사와 원산지, 가격, 중량을 협상할 수 있다.
일본은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밀 수입국이며, 밀은 쌀 다음으로 두 번 째로 중요한 곡물이며 일본내 밀 수요의 10%정도를 현지 생산하기위하여 강경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