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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된 검사결과에도 불구하고 미국 옥수수 품질에 대한 우려 여전해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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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된 검사결과에도 불구하고

미국 옥수수 품질에 대한 우려 여전해

(2013.4.4. 로이터통신)

 

원제: U.S. corn quality concerns linger despite better test results

 

수출 선적을 위한 옥수수 품질 검사 결과가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건조한 날씨에서도 독소가 번창할 수 있으므로 작년에 가뭄 피해를 입은 옥수수 품질을 정밀 조사하여야 한다.

미국 곡물위원회는 수출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2년 10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수출용 옥수수를 검사한 결과 77.8%의 옥수수에서 섭취하였을 때 사람과 동물에게 피해를 주는 수준의 아플라톡신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고하였다.

위원회에 따르면 1년 전에는 수출용 옥수수의 75.2%에서 검출될 만한 수준의 아플라톡신이 발견되지 않다. 옥수수는 해외 수출 전에 반드시 아플라톡신 테스트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내수 및 해외수출용으로 쓰이는 가을에 수확한 옥수수 품질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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