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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1월 28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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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크 카니 총리 방중 이후 캐나다산 카놀라 추가 구매

(EXCLUSIVE-China buys more Canadian canola after Mark Carney visit)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수입업체들이 이달 초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베이징 방문 이후 캐나다산 카놀라 최대 10척을 확보했다고 무역 소식통 2명이 전했다. 이는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한편, 경쟁 공급국인 호주의 수출을 일부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 두 거래자에 따르면 캐나다산 카놀라는 2월부터 4월 사이에 선적될 예정이며, 각 선적량은 약 6만 5,000톤 규모이다.


러시아, 전통 수출국의 생산 확대 속 종자 시장 공략 나서

(Russia targets seeds market as traditional export customers boost grains production)

세계 최대 밀 수출국인 러시아가 다른 국가들의 생산량 증가로 곡물 시장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종자와 농업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옥사나 루트 농림부 장관이 화요일 밝혔다. 루트 장관은 러시아의 주요 밀 수입국인 이집트와 러시아산 종자와 기술을 활용해 현지 생산을 늘리고, 식량안보를 강화하는 방안을 이미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튀니지, 연질밀 10만 톤·과 듀럼밀 10만 톤 국제 입찰 공고

(Tunisia tenders to buy 100,000 tons soft wheat and 100,000 tons durum wheat, traders say)

유럽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튀니지 국영 곡물구매기관이 연질 제분용 밀 약 10만 톤과 듀럼밀 10만 톤을 구매하기 위한 국제 입찰을 발주했다. 해당 물량은 선택적 원산지 조건으로 조달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의 가격 제안서 제출 마감일은 1월 28일 수요일이다.


요르단, 밀 12만 톤 입찰에 현재까지 4개 업체 참여

(Jordan gets 4 participants so far in 120,000 ton wheat tender, traders say)

트레이더들의 초기 평가에 따르면, 요르단 국영 곡물구매기관이 화요일 발주한 제분용 밀 12만 톤 국제 입찰에 현재까지 4개 트레이딩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 중인 업체는 Cargill, CHS, Buildcom, Ameropa로 추정된다.


출처: Thomson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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