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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2월 4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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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1호 문서’, 곡물 안보·농업 기술 혁신 추진

(China's 'No. 1 document' pushes grain security, agri-tech innovation)

중국이 식량 안보 강화를 목표로 한 정부의 농촌 정책 청사진을 인용하여 곡물과 유지종자 생산을 안정화하고 농산물 수입선을 다변화하며 농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국영 매체가 화요일 보도했다. 제1호 문서는 미국과 캐나다 등 주요 식량 공급국과의 무역 마찰, 국내 경제 둔화 및 기후 변화 문제 속에서 중국이 차기 5개년 계획을 준비하는 가운데 발표되었다.


인도, 미·인도 무역협정에서 일부 농업 보호 유지…미국산 항공기·무기·에너지 구매

(India to keep some farm protections in US trade deal, will buy US aircraft, arms, energy)

양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인도는 미국 농산물에 대해 제한적인 시장 접근을 허용하되 핵심적인 농업 보호 조치는 유지할 방침이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간 관세 인하를 골자로 한 무역협정의 윤곽이 드러나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협정으로 인도의 미국산 공산품 관세가 약 13.5%에서 0%로 인하되고, 미국산 견과류·과일·채소·와인·증류주에 대한 관세가 철폐될 것이라고 전했다. 


EU 2025/26 시즌 연질밀 수출, 2월 1일 기준 1,282만 톤

(EU 2025/26 soft wheat exports at 12.82 million tons by February 1)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화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26 시즌 이후 EU의 연질밀 수출량은 2월 1일 기준 1,282만 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와는 동일한 수준이다. 국가별로 보면, 루마니아가 408만 톤으로 최대 수출국을 유지했고, 이어 프랑스(387만 톤), 리투아니아(168만 톤), 독일(110만 톤), 라트비아(75만 톤) 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Thomson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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