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2월 27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2026.03.04
48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첨부파일

브라질, 2025년 사상 최대 수출 후 중국 대두 판매 확대 전망

(Brazil to raise soy sales to China after record shipments in 2025, consultancy says)

올해 사상 최대 대두 생산이 예상되는 브라질은 아르헨티나의 수출 감소와 미국 농가와의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2026년 중국으로의 대두 수출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고 Hedgepoint Global Markets의 애널리스트가 목요일 밝혔다. 브라질 정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중국 대두 수출 감소로 인해 세계 최대 대두 생산국이자 수출국인 브라질은 중국에 8,540만 톤을 수출했으며, 이는 2024년 대비 18% 증가한 수준이다.


코트디부아르, 중기 수확 시기 앞당겨 농가 코코아 가격 인하 예정

(EXCLUSIVE-Ivory Coast to cut farmer cocoa price with earlier start of mid-crop, sources say)

세계 최대 코코아 생산국인 코트디부아르가 사상 처음으로 중기 코코아 수확 시즌 시작 시점을 앞당길 계획이며, 이를 통해 규제 당국이 농가에 지급하는 코코아 가격을 크게 인하할 계획이라고 정부 관계자 2명과 규제기관 관계자 2명이 로이터에 밝혔다. 이 조치는 세계 최대 생산국인 코트디부아르가 글로벌 가격 폭락으로 인한 과잉 재고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우크라이나 2월 항만 곡물 운송량 증가

(Ukraine's grain deliveries to ports rise in February, railway says)

우크라이나 국영철도사 Ukrzaliznytsia는 2일 흑해 항구로 수출되는 곡물 수송량이 2월 현재 1월 대비 2% 증가했으나, 2025년 2월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Ukrzaliznytsia는 보고서를 통해 이달 현재 약 200만 톤의 곡물을 수송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수치라고 전했다. 


한국 MFG, 최대 21만 톤 사료용 옥수수 구매 입찰

(South Korea’s MFG tenders for up to 210,000 tons of corn, traders say)

한국의 사료업체(MFG)가 최대 21만 톤 규모의 사료용 옥수수 구매를 위한 국제입찰을 실시했다고 유럽 트레이더들이 목요일 밝혔다. 해당 옥수수는 각각 5만 5,000~7만 톤 규모의 세 차례 선적으로 조달될 예정이다.


출처: Thomson Reuters

다음글
3월 3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이전글
2월 26일 해외곡물시장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