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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4월 30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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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ge, 압착 마진 및 바이오연료 수요 증가로 2026년 전망 상향

(Bunge lifts 2026 outlook on strong crush margins, biofuel demand)

미국 농산물 기업 Bunge Global는 유지작물 가공(압착) 마진 강세와 바이오연료 수요 개선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조정 이익 전망을 상향 조정하였다. 이는 미국의 바이오연료 혼합 의무 비율 상향 조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미주리주에 본사를 둔 Bunge는 2026년 연간 주당순이익(EPS)을 9.00~9.50달러 범위로 전망했으며, 이는 기존 전망치인 7.50~8.00달러에서 상향된 수준이다. 또한 1분기 조정 이익이 월가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MFIG, 미국산 옥수수 약 6만 5천 톤 구매

(Taiwan’s MFIG buys about 65,000 tons corn from US, traders say)

대만의 MFIG 구매그룹은 수요일 국제 입찰을 통해 미국산 사료용 옥수수 약 6만 5천 톤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해당 물량은 2026년 9월 시카고 옥수수 선물 가격 대비 부셸당 218.43센트의 프리미엄을 더한 운임 포함 조건(C&F 기준)으로 계약된 것으로 나타났다.


요르단, 사료용 보리 12만 톤 입찰서 구매 불발

(Jordan makes no purchase in 120,000 metric ton barley tender, traders say)

요르단 국영 곡물 구매기관은 수요일 마감된 사료용 보리 12만 톤 규모의 국제 입찰에서 구매를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이번 입찰에는 CHS, Bunge, Olam, Ameropa, Cofco 등 주요 곡물 거래업체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Thomson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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