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농가 부채 위기 심화, 아누틴 정부의 첫 시험대
(ANALYSIS-Thai farm debt crisis deepens in early test for Anutin's government)
태국 총선을 앞둔 지난 2월, 정치인들은 수도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아유타야의 벼 재배 농민들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곤 했다. 한편 분쟁의 여파로 태국의 소매 디젤 가격은 최고 수준에서 60% 이상 급등했으며, 비료 가격도 3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Bayer, 이란 전쟁발 에너지 위기 속 바이오연료 원료 생산 확대 추진
(Bayer hopes to speed up biofuel feedstock plan amid Iran war energy crunch)
제약 및 농업과학 기업인 Bayer는 수요일, 이란 전쟁 이후 북미 지역의 카멜리나 등 바이오연료 원료작물 생산 확대 계획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쟁으로 화석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에너지 안보 강화와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대안으로 사탕수수와 옥수수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원료로 하는 바이오연료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요르단, 최대 12만 톤 제분용 밀 구매 입찰 실시
(Jordan issues tender to buy up to 120,000 tons of wheat, traders say)
유럽의 거래업체들은 수요일, 요르단 국영 곡물 구매기관이 선택적 원산지 조건으로 제분용 밀 최대 12만 톤을 구매하기 위한 국제 입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의 가격 제안서 제출 마감일은 6월 15일이다.
요르단 사료용 보리 입찰에 6개 업체 참여
(Jordan gets 6 participants so far in 120,000 metric ton barley tender, traders say)
요르단 국영 곡물 구매기관이 수요일 실시한 최대 12만 톤 규모의 사료용 보리 구매 국제 입찰에 현재까지 6개 무역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트레이더들이 밝혔다. 참여 업체는 Bunge, CHS, Olam Agri, Ameropa, COFCO International, Solaris Commodities 등 6개사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