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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6월 24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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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으로 프랑스 곡물 수확 위기

(Record heat puts French grain harvest at risk)

유럽연합(EU) 최대 곡물 생산국인 프랑스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하면서 생육 중인 옥수수 작물에 피해를 주고 수확을 앞둔 밀의 생산량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분석가들이 화요일 밝혔다. 프랑스 기상청은 프랑스 대부분 지역에 최고 수준의 폭염 경보가 발령됐으며, 화요일 기온이 약 40℃까지 상승했고 이번 주 서부 일부 지역은 최고 43℃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코트디부아르, 엘니뇨 우려에 코코아 수출 계약 판매 일시 중단

(Ivory Coast pauses cocoa export contract sales amid El Nino concerns, sources say)

세계 최대 코코아 생산국인 코트디부아르는 다가오는 수확량을 보다 명확히 추산하기 위해 2026/27 시즌 주작(main crop) 코코아 수출 계약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고 코코아 규제기관 관계자 2명이 화요일 밝혔다. 코트디부아르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6/27 시즌 주작에 대해 지금까지 약 115만 톤의 코코아 원두 수출 계약을 체결했지만, 엘니뇨(El Niño) 기후 현상이 수확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해 추가 계약 판매를 잠정 중단한 상태라고 커피·코코아위원회(CCC) 관계자 2명이 로이터에 전했다.


출처: Thomson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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