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7월 8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2026.07.09
48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첨부파일

EU 2025/26 연질밀 수출 8% 증가, 보리 수출 72% 증가

(EU soft wheat exports rise 8% in 2025/26, barley up 72%)

2025/26 시즌 유럽연합(EU)의 연질밀 수출은 2,342만 톤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며, 루마니아와 프랑스가 최대 수출국, 모로코와 나이지리아가 주요 수출 대상국으로 나타났다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자료에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2025/26 시즌 루마니아의 연질밀 수출은 729만 톤으로 가장 많았고, 프랑스가 556만 톤, 폴란드가 328만 톤, 독일이 234만 톤, 리투아니아가 228만 톤으로 뒤를 이었다.


브라질 설탕업계, 미국 관세로 북동부 지역 설탕 수출 타격 우려

(Brazil sugar sector warns US tariffs threaten northeast exports)

미국이 브라질산 제품에 부과한 관세가 브라질 설탕 산업, 특히 북동부 지역 설탕 생산업체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고 업계 관계자가 화요일 밝혔다. 브라질 설탕 생산의 대부분은 상파울루주를 중심으로 한 중남부 지역에서 이뤄지지만, 북동부 지역 생산업체들은 미국의 브라질산 무관세 설탕 수입할당(TRQ) 물량을 사실상 전량 공급하고 있다고 브라질 설탕·바이오에너지협회(NovaBio)의 레나토 쿠냐 회장은 인터뷰에서 말했다.


출처: Thomson Reuters

다음글
7월 9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이전글
7월 7일 해외곡물시장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