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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4월 21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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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6년 및 중장기 대두 수입 감소 전망

(China sees lower soybean imports in 2026 and over next decade, report shows)

월요일 발표된 농림부 산하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중국의 대두, 돼지고기, 쇠고기, 유제품 수입량이 각각 전년 대비 6.1%, 8.2%, 3.9%, 4.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농업 전망 2026~2035’ 보고서는 전반적인 농산물 가격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 품목은 연초에는 보합세를 유지하다가 연말로 갈수록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USDA, 2025/26 아르헨티나 옥수수 생산 6,100만 톤 전망

(USDA attache sees Argentina 2025/26 corn crop at 61 million T)

미국 농무부(USDA) 아르헨티나 주재관 보고서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2025/26 시즌 옥수수 생산량은 6,100만 톤으로 전망된다. 이는 재배면적 확대를 반영한 것으로 USDA의 기존 공식 전망치인 5,200만 톤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보고서는 2026/27 시즌 옥수수 생산량을 5,650만 톤으로 전망하였다.


러시아 밀 수출가격 안정세, 기상 개선으로 선적 증가

(Russian wheat export prices steady, weather allows more shipments)

러시아의 밀 수출가격은 지난주 말 기준 안정세를 유지한 가운데, 항만 기상 여건이 일시적으로 개선되면서 선적 물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설팅업체 IKAR의 대표 드미트리 릴코에 따르면, 단백질 함량 12.5% 기준 러시아산 밀의 5월 인도 조건(FOB) 가격은 톤당 237달러로 전주 대비 1달러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밀 수출 쿼터 500만 톤으로 확대

(India lifts total wheat export quota to 5 million tons)

세계 2위 밀 생산국인 인도가 국내 시장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밀 수출을 250만 톤 추가 승인함으로써 총 수출 할당량을 500만 톤으로 확대하였다. 인도는 지난 2월 250만 톤의 밀 수출을 승인한 바 있으며, 밀가루 수출 할당량도 100만 톤으로 상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Thomson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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