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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번호 |
R096006 |
성명 |
박 종 규 |
지역 |
전남 구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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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또는 주제 |
농지은행제도의 훗날 |
날짜 |
2009. 4.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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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내용 |
현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가가 대부분 농지은행을 이용하고 있으며 시한부 매도 또는 임대 사업을 해 평생 노력해도 부채는 가중되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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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과정 |
○ 4.14일: 접수 후 실무자(김동원 팀장)가 전화로 제안 내용 확인 ○ 4.23일: 담당연구자(김수석 박사) 검토 완료 ○ 4.27일: 최종 검토회의(부원장 주제로 간부진 회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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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 |
○ 농지문제(농지은행)는 정부의 선진화위원회에서 의제로 다루어질 예정이므로 제안에 대한 조치는 연구자가 현황 설명을 하는 것으로 함. - 제안에 대한 인센티브 마일리지 점수 부여(운영 실무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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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 그러한 우려가 있을 수 있음. 하지만 농지은행사업의 본래 취지는 농지를 농업인들이 효과적으로 활용하게 하는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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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농지은행제도 도입 신중히 하자 [200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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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 2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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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지제도 개편 논의와 관련하여 `농지은행''''''''이라는 농지관리기구 도입 방안이 제기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농지은행에 관한 논의는 1980년대 말 우루과이 라운드 농산물시장 개방협상이 본격화되면서 농지유동화 및 농업구조개 을 촉진하기 위한 수단으로 처음 소개된 바 있다. 1999~2001년 농지가격 급락이라는 농지시장 불안정 문제가 발생하여 우리 농업의 기반까지 해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2002년부터 농지은행 기능 도입 논의가 본격적으로 제기되었다.
김홍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