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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뉴스

농촌 인력부족,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 가중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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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통신원으로 활동중이신 연화순(충북 충주)님께서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하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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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부부의 시골내음 이야기


농촌 농사를 지을 수 없을 정도의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시골내음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농촌경제연구원에서 농촌에 살고 있는 농가 중 일부 농가를 선별하여 통신원으로 위촉해 농촌의 실상을 조사하는 일을 하는데, 그 일에 참여하는 통신원이다.

메일을 통해 온라인 조사한 자료 통계가 나와 올려본다.
이 자료는 농업인은 몸으로 느끼고 있는 현실이고 농업외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라고 올려본다.

농촌에서는 노동력 문제가 절실하다.
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고 고령의 중증환자만 빼고 다 논밭에 쓰러지기 전까지 일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이 고령의 노동인구가 앞으로 5~10년 정도가 지나면 신규 대체 인력으로 대체되지 못할 것이라는 공포가 농촌지역에 확산되고 있다.
거기에 인력 부족으로 인건비는 해마다 상승하고 있고 1차 산업인 농업의 농산물은 줄곧 제자리 걸음으로 바닥의 가격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위기 속 농촌의 생존을 위한 해법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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