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개가 한마리 집으로 들어왔다.
개가 들어오면 닭장에 가서 닭을 잡아서 남편이 달래서 잡아서 묶고 여기저기 전화를 했다
이장님께도 전화를 하고 개 잃어버린집 있으면 알려달라고 했더니 동네개가 아니라고 한다
요즘 이집저집 사고치는개가 있는데 잡아서 다행이라면서 오셨다.근데 그 사고치는개가 아니라고 한다
누군가 버리고 간개다.
깔끔한 상태가 버린지 얼마안된 개다.
유기견센터로 보내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그런데 옆집서 전화가 왔다.큰개가 돌아다니는데 잡았다는개 풀언준거냐고 한다.집에 묶여있다고 했더니 큰개가 다니고 있다고 한다.
이장님 말씀이 버리고 간개가 몇마리가 동네를 다니고 있다고 한다.
잡히지도 않고 사고만 치고 큰일이라고 하신다.
개를 키우다 시골에 제발좀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령화로 혼자사는 노인네들이 많은데 염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