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리포트제출

영농작업에 필수적인 자세한 일기예보가 필요하다

2026.06.07
37
작성자
임충빈
조치여부
활용
조치내용

영농작업에 필수적인 자세한 일기예보가 필요하다

올해는 벌써 4~5 월의 기상이변이 일어나 전년보다 기온이 더 높았으니 남부지방에 태풍예보,

강원도 일부지방에선 푄현상으로 기온이 예상을 벗어나서 예년보다 더 높아지니 올해도 폭염 호우 열대야 등

영농작업에  지장을 주는 이상기후가 예견될 것이라며 걱정들이 많다 .

지금 농촌에서는 파종과 이식 이양 등 본격적인 농작업이 추진되는 데 이런 작업엔 비 (강우량 )가 필수적이고 절대

적으로   필요하고 작업진행에서 비 올 것을 미리 아는 것이 영농작업에 매우 필요하므로  방송에서 일기예보를  

 자주 많이 하여주면 작업 진행에 참고하고 있는 현실이다 .

해양에서 작업하는 어부들도 강수량과 풍향과 풍속 등 일기예보는 어군 魚群  상태와 이동 등에 필수적인데

방송에선 단기예보도 아주 간단하게 하여서 만족하지 못한다 .

 더군다나   1 주일 , 10 일 (순간 ), 월간 계절별로 장단기적인 예보를 하여 주지 아니하여 계획적인 작업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 .

  

그러니 이를 영농작업에 적용하기가 매우 힘든 것이 현실이다 .

그 많은 방송 매체 중에서 어느 방송이라도 위에서 거론한 내용을 심층적으로 보도하여 주면

영농 영어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꼭 필요하다는 현지 농어민들의 바람이다 .

 영어 (어로작업 )에도 비가 오는 때와 강수량풍향과 풍속에 따라 어군 魚群  상태 등 다양하게 활용하므로

수산업에서도 일기예보는  필수적이라  매우 중요하다 .

 파종 이식 이양 등에서는 충분한 물이 필수적이므로 이를 관수로 충당하기엔 여러가지 사정 (관정과 지하수위 ,

 전기료 관리 관찰 저수량 등 )이 있어서   빗 물 (강우 )를 이용하면 유익한 이점이 매우 많으므로 이를 많이 이용하

는 실정이다 수분이 충분하여야 할 때 (시기 )이므로  가뭄이 오래 지속되거나 적기에 강우가 되지 않으면 폐농 내

지 수확량이 줄어들어 손해를 본다 .

  농촌의 유지발전은 무엇보다도 풍년이 되어야 농가소득이 높아지므로 풍년농사가 절대적이므로 되도록 지원하

여야 한다 .

 여름철에 도시에서는  도로의 횡단 보도를 건널 때 기다리는  2~3 분에   뙤약볕을 가리는 가림막을 많은 예산으

로   많이 설치하였는데  농업 현장엔 그늘을 만들어주는 농막도 농지법에서 제한하여 설치하지 못하니 밭둑의 나무

 그늘에서 겨우 잠시 피서하니   노지에서 일하는 농촌에서는 온열환자가 더 많을 수 있는 실정인데도 이를 피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니 안타까운 현실이며    

 

 헌법에 보장된 균등이나 평등은 고사하고 생명 유지의 기본권도 도시와 농촌을 차별하니 "농촌 소멸 "이라는 신조

어가 있을 정도로 그 원인은 농촌과 도시의 정책 차별에서 비롯된 것이니 정부의 책임이 크다 .

 

요약하면 ,

 

1. 방송 프르그램에서 일기예보를  장단기 (매일 일기예보 , 10일 순보 , 30일 월보 계절 별까지 세부적인)예보       를  하여서 영농활동과 계획에 활용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

 

2. 현재 작목별로 하고 있는 농업관측보고처럼 기상청과 협의하여 <농어업일기예보 관측>이라는 것을 1항의 기간    을 감안하여 예보하면 집에 두고 두고 영농에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이다.

 

3. 특히 영농철에서는 이식 이양 파종 수확 등 작업에 기후 일기가 매우 중요하므로 세부적으로 방송 예보     를  하여야  도움되어 좋

 

4. 연차적으로 항구적인 한해나 풍수해를 줄일 수 있는 예방과 설비를 충분히 갖추어야 한다 .

 

5. 영농 /영어 활동에 필요한 방송을 현장 작업에 활용할 수 있게 세부적으로 제공하여 주시고

 

6. 특별 지방교부세 등을 통해 농촌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풍수해 자연재해의 예방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

 

  이는 농어촌의  영농영어 활동에 필요하다는 현장의 여론이고  바람이다 .

임충빈 2026.06.07

리포터님들은 왜 이 내용을 읽으시지 아니하시는가요?
보셨으면 뎃글을 달아서 농촌, 농민의 의견을 대변해 주십시오.
리포터의 하시는 소임이 농촌, 농업 현장의 이런 여론이나 의견, 문제점을 리포팅하라는 것이
첫째 임무일 것입니다.

임충빈 2026.06.07

2026년 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강력한 농지 전수조사에 리포터 여러분은 얼마나 준비되셨나요?
이제는 드론과 AI가 실시간으로 경작 여부를 판단합니다. 서울 등 도시나 타 지역 거주 자녀가 상속받은 땅, 이웃에게 구두로 맡긴 농촌의 농지, 땅이
'벌금 폭탄'의 표적이 되고 있는 대도 우리 리포터들은 이런 리포팅을 왜 읽지 않을까요?
리포터님의 가까운 친척, 동리에 함께 살던 이웃들까지도 피해자가 될 수 있지 않도록 관련 사항을 잘 알고 제대로 가르쳐 주세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힘들게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리포터 전 중앙회 회장이라는 책임감으로...

제가 올리는 내용은 어쩌면 일부는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담당 공무원도 아니고 이 분야에 전문가가 아니므로 잘 모르지만, 이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농업인, 농민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하는 일이며
그동안 우리 농촌에 커다란 고통과 번거로움을 주는 일인데 준비도 없이 마구잡이로 정책을 시행하니 그 피해자는 매우 많다는 마음에서 지금이라도 여건에 맞는 좋은 방안을 찾으시라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농지법 개정안에 의하여 <매년 이행강제금 25%씩>를 피하는 합법적인 대처법과 농지은행 위탁 경영, 농업경영체 등록 노하우를 자세하게 소개하지만 매우 부족합니다.
농민이 생명보다 소중하게 여기며 농사지으며 살아왔었는데 이게 왠 난리입니까?라고 한탄하실 것입니다. 좌우간 이 일이 가까운 분, 친척, ㄷ등 농업인과 많이 관련되어 있기에 드리는 내용입니다.
위법한 땅(가까운 친척의 땅, 아는사람의 땅, 상속받은 땅)이 외지에 나가 있다는 이유로 실제 경작을 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4년간 25%씩 내면, 그 땅 값은 4년 만에 '0원'이 되고 5년 차 부터는
생돈으로 내어야 합니다. 리포터님부터 지금 바로 확인하고 소중한 자산을 지키세요!
참고로 주요 내용에 다라 시행하는 과정 등을 대충 간추려보면,
2026년 달라진 농지대장과 AI 전수조사 실체는 < 한 마디로 농지에는 농사를 짓지 아니하면 매년 공시지가 25% 부과되는 이행강제금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4년이면 땅값과 같은 금액이 되겠지요?
특히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나 외지에 살거나 돈 많은 사람이 농지를 소유하고 있거나 하면, 여지 없이 대상자가 되는 것입니다. 즉 상속 농지 및 개인 임대차 계약 등은 치명적 부담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농지는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한 합법적 농지 관리법에 따라 절차를 밟아야만 됩니다.
드리는 말씀은 농민이 농사짓던 땅의 일부는 위법한 것이 아닐까? 안타까운 마음에서
본 리포터는 일부 알고 있는 제도를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쓴 일반적인 정보, 내용이어서 정확하지는 아니하지만,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재산·소득 상황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자격 여부와 지급 금액은 반드시 주민센터, 국민연금공단(1355),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은 참고용 정보이며, 개인의 판단, 연건, 현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임충빈 2026.06.07

리포팅을 하는 데 올려지지 아니하여서
다른 곳에 저장을 해 두었다가 오늘 아침에 두 번 째 시도해 보니
이제야 겨우 올려지내요.

뭔가 잘못한 것이 나에게 있는 건가?
아니면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

지난 번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시스템 운용자에게 이메일로 보내서 겨우 올리기는 하였지만,....
바쁜에 짜증스럽기만하지만,
농촌 현실을 리포터하는 것이 KREI 리포터의 임무이라는 사명감으로 부지런하게
리포팅하려는 데 걸림돌이 있네요.

홈피의 <리포터 사랑방> 구성 내용이 개편 전보다 간소화, 축소되어서 사랑방이 아니라 골방이 되어가고 있으니
우리 리포터들이 당연히 외면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만나고 모이는 것은 뭔가 새롭거나 재미있게 유익하여야 하는 것인데
이런 매력이 없는 데 바쁘게 일하지 이 곳에 찾아오겠는가?

사람은 끊임없이 자기 반성을 통해서 발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소임을 맡은 분야, 업무, 조직에 대하여 밤낮없이 고민하면서 검토, 분석, 대안을 찾아가는 것이 구성원의 임무일 것이다.

제가 이 렇게 올리는 것도 KREI리포터 라는 소명을 받았기에 부족한 시간을 내어서 이렇게 리포팅하는 것입니다.
현재 227명의 리포터들이 왜 이 홈페이지를 외면할까요?
KREI 에서는 한 번 더 고민해보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리포터로서 임무를 왜 제대로 하지 않을까?
왜 리포터 제출 현황이 저조할까?

원인이 있으면 분석, 검토, 대안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자리만 지키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자 직분을 제대로 하여야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일 것입니다.

이것을 제출하기 위해서 3번 시도하다가 아니되어서 어제 담당부서에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그런짖 오늘 아침에 두 번째 시도하여서 올려졌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허비한 시간이 너무 안타깝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