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가 온다고 해서 짐을 덜어주려고 분유랑 기저귀를 사놓을테니
그냥 오라고 하고 분유와 기저귀 사려고 마트에 왔는데 분유와 기저귀 코너가 아예 없다.
시내를 다녀도 대부분 없었다.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판매가 안된다고 한다.
며느리에게 물어보니 인터넷으로 구입을 한다고한다.
신생아를 위한 구급차원의 시군단위에 대처가 필요하다
119에라도 비치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