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이력제를 시행을 하고 있는데 언제 부터인지 우리농장의 등록 번호가 2개가 되었다.
달걀 검사도 했는데 안했다고 하고 이력제 또한 등록을 안한다는 연락이 왔다.
하나는 알파벳의 O 와 하나는 숫자의 0으로 등록이 되어 있었다.
처음 등록을 한게 우리가 한게 아니다. 축산물 이력제를 하는 곳에서 한것이고 검사소에서 등록을 한것이다.
검사소는 검사소에서 강릉시청에 연락을 해서 해결이 되었는데 축산물이력은 수정을 요구 했더니 둘중에 어느것이 맞는지 모른다고 발급한 강릉시청에 확인을 하라고 한다. 결국 가축업등록증을 팩스로 보내고 O가 아닌 0이라고 설명을 했다. 축산물 이력은 사실을 증명하는 것인데 이것은 발급한 시군과 정확한 공유가 필요하다. 농장에 확인을 하는 것보다는 행정의 정확한 공유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