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리포트제출

농업인에게 인공지능(AI) 사용 교육이 절실하다.

2026.09.15
33
작성자
임충빈
조치여부
제출
조치내용

 지금 시대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AI시대에 맞게 농업인이신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으로

농산물을 홍보, 전시 및 홍보 , 판매와 정산을 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당장  스마트폰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게 AI교육, 쳇GPT, 등 교육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협중앙회와 협력하면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일입니다.

 

방법으로는 

장소는 농협의 사무실이나 마음의 경로당 등 편리한 장소를 사용하시고

강사는 농협 직원이나 농업기술센터, 시군청 농업진흥과 직원으로 활용하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농업인 교육엔 필수적으로 이 교육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지금 문명의 이기를 농촌의 어르신들이 활용을 하실 줄 몰라서 매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농업인들은 누구나 휴대폰을 가지고 계시지만, 이를 잘 활용하실 수 없어서 전화만 받고 걸기만 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농촌의 농업인들은  발달하는 기계문명과  급변하는 과학기술에 

연로하신  농업인들은 이를 이해하거나 따라가면서 적응하기 힘들어 포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손해보고 심지어 피해를 보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금 휴대폰으로 은행을 가지 않고도 집에서 편안하게   은행업무를 볼 수 있고

심지어 TV보다 농사 일을 하시다가 정자나 쉽터에서 아니면 

나무 그늘에 앉아서 쉬시면서 뉴스를 실시간으로 휴대폰으로 보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친척의 경조사의 통지나 모임의 통문와 청첩장까지도 인쇄한 것처럼 만들어서 보낼 수 있는 세상이며

생산한 농산물을 휴대폰으로 찍어서  소비자 원하는 휴대폰으로 주문하신 

농산물을 밭에서 있는 그대로도 사진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신선도나, 크기와 상태 등을 눈으로 확인하고 주문하면서 가족과 의논하면서 주문량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순하게 문자나 카톡으로만 교환하면, 

생산품의 다양한 모습이나 재배하면서  성정하는 과정과 모습이나

농장의 상황을 사실대로 보여 드릴 수가 없어서 젊은이들이 하는 농사와는 어르신이나 늙은이들이 하시면 

아무래도 뒤 떨어 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농업인에게 당장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을 교육하여야 합니다.

 

연구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하여서 

농업인들에게 휴대폰으로 AI 활용법, 사용법을 교육시켜 주시면

농업인들에게 좋은 사기진작이 될 것이며 

연로하신 농업인들에게도 스마트 폰으로 새로운 기쁨을 주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농촌의 요구이며 현실, 여론입니다.

 

 

그리고 이번  동절기 농업인 교육엔 필수적으로 이 과목을 넣아야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