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케일은 배추과로 혹뿌리리병이온다.등록되 혹뿌리병 약이 없다. 약의 등록이 필요하다.
품목별로 약등록도 중요한데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룰 보완하기 위해 과로 약을 등록해서 사용하는 방안도 찾아봐야 한다.
등록돼지 않았다고 폐기되고 현장에서 혼란이 많다.
관련부서에서는 현장의 상황을 잘 살피시지 아니한 결과로보이네요.
농약없이는 영농을 하지 못하는 시대인데 지원하는 부서에서는
농촌의 현실을 외면한다는 이람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AI시대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