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농촌에 주된 화제는 농지조사 에대한 불만과 걱정을 하는소리가 많다
특히나 소작농들은 고가의 농기계을 살수없어 농기계가 완벽하게 구비되있는 기계주에게 위탁 영농을 하고있는데 이것마저 문제삼으면 안된다
고령화로 부모가 농사을 못지을경우자식에게 짓도록 물려주는 경우도 잇고
이마저도 어려우면 이웃에게 '선제'을 주어 농사을 이어가게 하고있다
그좋은논을 묵일수는 없지안은가 [선제라는것은 토지주가 남에게 얼마의 쌀값을 받고농사일체을 말기는것] 이와같은 일은 농촌 대대로 이어온 전통이며 풍습이다
그리고 도시의 직장인들이 퇴직하면 지을려고 미리사서 위탁영농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전문 사기성 땅 투기꾼이나 농지에 허가 없이 건물을 증축하는 행위나 위법 작물을 재배하는 경우는 끗까지 추적하여 단속 해야 한다
농지조사는 하기는 하되 선량한 농민이 피해가 없도록 해야한다
정부가 너무성급하게 하다보니
제도의 시행을 세밀하게 준ㅂ비하여야 하는데
어설픈 작전으로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반성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