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봉 원장님께서 퇴임이라는 소식에 아연 실색을 하였습니다.
지금 한ㄴ국농촌경제연구원이 가장 어려운 현실에서 리더가 바뀐다니 어안이 벙벙합니다.
한 원장님께서는 궂은 일 마다하시지 아니하시고 농촌을 찾아 다셨으며
힘든 현재의 어려운 난관을 잘 조율하셔서 마침을 잘 하시고 있는 시기에 교체라니 ...
한 원장님께서는 격의 없이 누구 보다도 우리 리포터와 함께하셨으며 의견을 존중하셨습니다.
바브신 중에서도 전국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외지까지 찾아 다니시면서
영농 현장을 살피셨으며 농작물의 재배상태. 기후변화의 대처요령 .수익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포터와 격의없이 토론도하시며 현장을 살피셨습니다.
우리 리포터의 건의 사항이나 농촌의 애로 사항도 진지하게 들어 주시고 격려도 많았습니다.
아무튼 퇴임 하시는 것이 아니시고 잠시 머리식히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머지 않아서 우리 곁으로 다시 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 만나시는 그날까지 잘 계시길 바랍니다.
크레이리포토 전 중앙회장 임충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