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KREI리포터님께
경기지회 올해 2회차 간담회를 가집니다.
이상기후로 여름도 아닌 오뉴월에 삼복같은 더위에 영농에 매우 힘드시지요?
그러나 우리가 흘린 땀의 덕으로 국민은 편하게 잘 먹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고 위로하며 일합시다.
저는 경기지회장을 오래하다가 중앙회장을 5년간 하면서 많은 일도 하였으며
여러 우여곡절도 겪으면서 리포팅하여 결과를 많이 거두고 작년에 사직한 임충빈이며 현 고문입니다.
우리 리포터는 자부심을 가지시고 영농하듯이 농업이 식량안보와
국민건강에 필수적인 산업이어서 전망이 좋다고 확신합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아는 농촌농업의 현실과 여론, 시정개선할 내용을
있는 그대로 리포팅을 잘하면 우리 농촌은 살기 좋은 곳이 됩니다.
이러한 발전적인 의견을 널리 모으고자
2026년도 2번째 경기지회 간담회를 합니다.
일시: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장소: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장탄리 831-1번지
[고인돌 블루배리로 널리 이름난] 이봉영 회원의 농장
안건: 가. 당면한 우리 농촌, 농업의 이슈나 현안의 의견 교환
나. 장단기적인 농업, 농촌의 문제점에 대한 시정, 개선이나 건의 사항의 수렴
다. 소개 및 자유로운 의견 교환 등이며
부디 참석하시여 좋은 의견을 많이 주시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특별하게 유영조 중앙회장님을 모시고 고견을 수렴하려고 초청합니다.
너무나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농촌의 발전과 보존, 농업인 복지를 위하여 의견을 모아야 할
내용(농업인의 기본소득, 직불금의 현실화, 농업관련 세금의 차등, 농어촌 지역의 자녀학자금, 농업용 농자재의 가격보조 등
우선 생각나는 것 이상으로 발전적인 아이디어)을 많이 모으고자 회합을 농번기임에도 가지는 것이며
227명의 리포터가 뜻을 모으고 정부와 협의하려면 경기도가 먼저 의견을 수렴하려는 것입니다.
좋은 일은 뜻을 합칠수록 더 좋아지는 것이므로 우리의 농촌, 농업을 좋도록하려는 농업인의 뜻을
크게 모을수록 예시한 것들보다 더좋은 발전적인 아이디어가 많을 것이므로 25일은 제백사하시고
꼭 참석하셔서 꼭 좋은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기회를 정치권이나 시군에서는 하지 않으므로 우리가 국민건강에 필수적인 “국민먹거리”를
생산하여 성심을 다하여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자부심을 가지면, 꼭 성사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래야만 농업이 잘돼 농촌이 잘 살고 나라가 부강해 집니다.
부디 참석하셔서 좋은 만남의 자리, 농업농촌의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가 되도록
우리 리포터님의 열정적인 응원과 참석이 절대적입니다. 참석하셔서 좋은 의견을 기탄없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립니다.
시작하는 이른 봄철엔 늦추위와 가뭄, 그리고 지금은 이른 더위에 고생하시는
우리 리포터님께서 경영하시는 농사가 대풍이 되시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바입니다.
가정에는 늘 편안하심과 건강을, 하시는 일들이 여의하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 6월 23일
KREI리포터 경기지회 회장 김용덕 드림
KREI리포터 직전) 중앙회장 임충빈(현 고문) 드림
(추신)
1. 연천군은 먼 거리가 아닙니다. 춘천에서 1시간이고 KTX, SRT로 서울에 와서
시원한 냉방의 지하철을 타시면 편합니다.
(서울의 용산역,서울역에서 지하철1호선 포천의 전곡역에서 하차하시기 10분 전에
전화주시면 5분거리이므로 자동차로 모시겠습니다. 거리는 약 4KM정도)
2.연락처:총무 김경태, 010-4437-8778,
회장 김용덕, 010-3720-8661, 고문 임충빈 9609-3171
3. 모든 일 하루 멈추시고 포천의 맛집에서
건강에 좋은 점심이 라도 포식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