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 바가지 실컷 긁었습니다
바가지를 뒤집어 놓고 박박 긁었지요
속이 시원 합니다
예쁜 바가지를 만들었으요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 박바가지....
선녀의 무심함으로 고운 모습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 영글어서 제법 바가지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세상살다 힘들면 바가지 엎어놓고 박박 긁어 보려구요 ㅎㅎㅎ

바가지 모습이예요 참 예쁘지요

이렇게 엎어놓고 친정어머니와 바가지 실컷 긁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면 이렇게 고운 바가지의 뒤테가 나온다는 거지요

가을 햇살에 말리면 단단한 바가지가 완성됩니다....
세상살이가 힘드시나요 바가지 를 힘껏 긁어 보시어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