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금) 안성 일죽 서일농원에서 개최된 워크숍 결과입니다.(첨부파일 참조)
<보도>
연구원은 4.13일(금) 안성 일죽 서일농원에서 KREI리포터 중앙회 워크숍을 개최해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하였다.
중앙회 회장단과 각 도 지회장 및 총무 등 간부진이 참석한 워크숍에서 이동필 원장은 “리포터 역할이 농업농촌의 작은 불편 해소부터 농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견인하는 역할까지 담당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동필 원장은 “그동안 리포터 활동이 양적성장과 조직안정에 역점을 두었다면 앞으로는 연구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고 정책에 활용될 수 있는 현장 여론을 적극 발굴하여 전달하는 질적 성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2012년 역점사업으로 리포터가 마을변화 조사와 농정모니터 요원으로 참여하는 방안, 3개 지역 지회장 교체(충남-최영호, 전남-주양호, 충북-심광섭)를 심의 의결하였고 4월중 회원도 일부 정비하기로 하였다. 올해 연찬회는 5월중 진행하기로 잠정 결정하였다.
연구원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하여 올해 역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009년 4월 구축해 4년째 운영하고 있는 리포터운영 사업은 현재 176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매년 리포트가 2배씩 증가, 지난해 350여건의 현장의 소리가 접수되어 연구와 정책에 활용되고 있는 등 현장네트워크로 자라잡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