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서일농원에서 청국장만들기와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하시고 470여 명이 행복한 나들이를 하셨습니다.
서울시 강북구 관내 "어르신 행복 나들이"프로그램으로
서일농원의 전통음식으로 점심을 드시면서 조용히 산책도 하시면서 하루를 안성에서 즐겁게 보내셨습니다.
농촌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아시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도시인들이 농촌을 자주 찾아 와서 농촌을 이해하고 우리의 먹을거리가 어떻게 재배, 관리되고 있는지, 바로 알리는 일이 바로 우리 농수축산물을
제대로 홍보하는 일이며 농업을 바로 알게 하는 길입니다.

안성시 문화관광해설사, 자원봉사자의 안내, 친절한 도움으로 불편없이 보내시면서 농촌 풍경을 보시며 남사당 바우덕이도 특별 공영도 관람하셨습니다.
우리 농산물을 많이 제값받고 팔기 위해서는 도시인의 이해와 협조가 매우 필요합니다.
체험과 방문을 통하여 상호 교류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
안성낮춤랜드에 위치한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줄타기 등을 관람하기에
앞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시고 평일 특별 공연을 관람하셨습니다.
농산물 구매자에게 올바로 접근하는 일, 우리 현실을 바로 알리는 일, 매우 중요합니다. 모두가 다 소비자들이니까요. 
서일농원에 도착, 주차장에서 소나무와 서일농원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안성에도 이런 곳이 있구나! 하고 감탄하셨습니다.
서일농원은 전통 장류를 만드는 곳이지만, 이제는 농촌관광, 도농교류를 더 활발하게 추진하여 농외소득을 향상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직거래, 전자상거래, 전화 주문에 의한 택배시스템 이용을 하자면
도시인, 도시 소비자를 최대한 이용, 그들에게 홍보하고 접근하여
올바로 알리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청국장 만들기 체험을 서분례 서일농원 원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으시고
우리 식품, 음식에 대한 상식도 아시게 되고.... 신토불이를 외치고 있지요
우리 음식, 우리 식품, 너무나 좋습니다.애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