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로 배봉지 씌우는 작업을 완료 하였습니다.
이제 조금의 여유를 가지겠네요.
어머니 집사람 그리고 어머니 친구분 이렇게 저와 함께
보름 좀 넘게 배봉지를 씌웠습니다.
요즘 농촌에 인력이 없는 관계로 거의 가족끼리 열심히 했지요.
다른 곳은 병 충해가 심하다고 들리던데 저희 농장은 그래도
다행이 병은 없는데 수확기때도 별 탈이 없어야 할터인데.....
부산은 비가 좀 와서 그래도 좀 낳은 편인데
다른곳은 가뭄이 심하여 피해가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모쪼록 비가 빨리 전국적으로 내려서 가뭄이 해갈 되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