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일하는것도 힘이 들지만
난데 없는 갈색 여치란 놈 의 출현으로 이래저래 속이 상하네요
아무리 세상이 세계화라 지만 이런것들은 세계화에 발맞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포도 농가들은 중국에서 들어온 꽃매미(일명 중국매미)때문에 애태우고
복숭아 사과 농가들은 가라색 여치 때문에 또 속이 상합니다
산까치란 놈들은 종도 치고 불꽃도 발사해서 쫒을수도 있지만
요놈의 갈색여치란놈을 쫒을수도 없고 잡아 내는 방법밖에 없는데
한두마리도 아니고 이를 어째야 쓰까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나타난 불청객인지 그냥 선녀 손에 잡히기만 해 봐라 그냥 콱.....
갈색여치 기관에서 연구 해야할 대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연구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