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는 농산어촌으로 가족과 함께 자연 생태 관찰, 농업의 소중함,
우리의 먹거리의 생산 과정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아는 산 교육장인
농어촌에서 갖기를 희망한다.
서일농원의 백련 꽃, 이를 보려고 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단순하게 풍광을 보고 감상하는 것 이상으로 자연의 원리를 알아야 유연성이 높아져
창발력이 많아질 것이다. 창의적인 사람을 원하는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 종류의 수련들이 담장 밑에서 자라고 갖가지 빛깔로 피오나오고.. 자연과 하나되는 인간의 이치, 심성을 알아야 마음이 넓어지고 유연성이 좋아져 부드럽고 여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
더위를 잊게하는 청아하고 단아한 모습의 연꽃, 더러운 물에서 자라서도 아름답고 떼묻지 아니한 꽃을 피울 수 있는 연꽃, 나노기술을 개발한 힌트를 연꽃에서 얻었다는 사실을 ....
우리 인간의
수련도 피어나고 생명이 살아가는 원리를 알면 농업이 생명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도시 소비자들이 이것을 바로 아는 것이 농업의 소중함을 익히게 되는 과정이다.
어리연도 있고요. 수 많은 자연생태계에서 다양한 종류가 진화와 퇴보를 거듭하면서 자연을 순환되고 있으니....
슬로푸드 체험학습한 학생들이 널다란 잔디광장에서 호연지기를 기르고 있다. 우리 청소년들이 실내에서 보다는 바깥 세상의 푸른 광정에서 마음껏 뚜어 놀고 몸과 마음이 하나같이 크고 넓고 유연해지기를 바란다. 나 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나누고 베푸는 마음, 사랑이어도 좋고 자비이어도 좋다.
홍련또 피어나고 .. 이 아름다운 꽃을 보고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
원두막에 조롱박도, 자귀나무의 아름다운 잎새도, 연못에서는 백련이 피어나고 속새도 보이고... 자연스러운 우리의 농촌, 그 옛날 정서를 보고 배우는 것이 발달해가는 현대 사회를 더 즐기면 살 수 있는 지혜를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