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으로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대한 건아들!
흘린 땀 만큼 우리도 열심히 응원을 하자
국내의 좁은 시야를 더 넓은 곳, 세계로 보자
더위에 지쳐도 최선으로 선전하는 모습에서 용기를 얻자
우리는 왜 올림픽에 잠 못이루는가?
1. 선의의 경쟁이기에
2. 외로운 자기와의 싸움이기에
3. 요행이 아닌 흘린 땀만큼 보여지기에
잘 뛰고도 뜻밖의 변수로
메달을 놓친 선수들의 투혼에
국민들은 금메달 보다
더욱 값진 박수를 보냅니다.
대한민국 잘하자!, 잘 해!
(화이팅이라고 왜치는데 이것은 영어이니까 가급적 사용하지 맙시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도 애국 애족하는 길입니다.
우리 농수축산물을 사용하면 좋아지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