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서울 대회에 다녀 왔는데 올핸 다른 일정과 겹쳐 거창 김 정오 부회장님과 함께 전남대회에 참석 했습니다서울대회보다는 품복 토론회가 다양하진 못하여서 조금 아쉬웠지만 양념채소산업에 대한 토론을 전남지회장님과 함께 듣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