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읽고 분노한 농민에글을 사랑방 코너에서 읽었다
나도 농민에 한사람으로써 일부공감하는 분야도 없지안아 있지만
그럴수록 우리;농민들이 단합하고 힘을길러 우리농촌은 우리가 지켜야 하다는결의을 다져야 한다
그리고 조금 서운하다고해서 어느특정 공공기관과 어느특정인물을 대중매체을 통하여직접 거론하는것은
그글을 읽고있는 사람이 거부감을 느낄수도 있다
어찌되건 우리는 [리포터] 간접적이되건 직접적이되건 끈끈한 연을 맺고있지아니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