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님들,연일계속되는 가마솥더위에 별고없으시지요?
올해도 풍년농사가 되시기를 빕니다.
제가 제33회 영농생활수기 공모작에서 1등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전국 대의원 30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상금 3,000,000원과 상패, 꽃다발 등 푸짐한 기쁨이었습니다.
농촌, 농업이 살아야 우리의 삶이 더 행복하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평소에 저를 아껴준 리포터 여러분의 원력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작품은 8월 12일 자 "농민신문"에 작품과 당선 소감 등이 실렸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