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일(목) 광양에서 개최된 전남지역 리포터 간담회 다녀왔습니다.
비 그친뒤 그동안 미뤘던 농사일하느라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먼길 불편하신 몸 이끌고 오신분도 계시고, 바쁜 스케줄 조절하여 참석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전남지역 새 총무로 일하시는 이미숙님께서 얼마나 적극적이고 열정적이신지
감동을 주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리포터 활동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농업 현안에 대한 토론과 농사정보 교류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긴 장마때문에 벼농사도 과일농사도 예년보다
소출이 크게 줄거라는 우려들도 있었습니다.
간담회가 끝나고 몇분과 함께 광양과 하동지역을 둘러보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비 그친뒤 들녁이 건강을 되찾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모임에 전남지역 회원분들이 좀더 많이 참석하여
유익한 정보를 교환하고 농업에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남지역 참석자 분들 잘 들어가셨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