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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309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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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업무 (1)

농촌경제연구원 직원/업무
이름 부서 직급 담당업무 연락처 이메일 자세히
김명은 양념채소관측팀 연구원 마늘 관측 061-820-2059

농정포커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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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소비자 김장 의향 및 주요 채소류 공급 전망
    정민국, 김원태; 박영구; 박지원; 남호진; 노수정; 김다정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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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김장 의향 및 김장채소류 수급 전망
    국승용, 한은수; 김다정; 한봉희; 조남욱; 홍승표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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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김장 의향 및 김장채소류 수급 전망
    국승용, 한은수; 김다정; 한봉희; 조남욱; 김창수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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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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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99)

  • K-푸드, 이제는 경험을 수출하자

    유명 관광지를 보는 것보다 특정 지역의 음식을 현지인처럼 먹고 생활하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외국인들이 제주 흑돼지구이, 광장시장 먹거리, 한강 치맥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음식 자체보다 ‘어디서 어떻게 먹는가’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부산 밀면과 돼지국밥이 음식 한 그릇을 넘어 부산이라는 도시를 경험하게 되는 관광 콘텐츠가 된 것처럼, 음식은 관광객을 지역으로 불러들이고 지역의 스토리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된다. 일본은 스시를 팔면서 일본 문화를 함께 팔았고 이탈리아는 피자를 팔면서 이탈리아의 라이프스타일을 팔았다. 스페인은 하몽을 전통과 지역성이 담긴 경험과 문화 상품으로 발전시켰다. 삼겹살 사례는 앞으로 K-푸드가 어떤 방식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해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한국산 돼지고기는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이는 한돈 자체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K-푸드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겹살과 함께 소비되는 된장, 고추장, 쌈장, 소주 등도 수출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 삼겹살 한 상에는 의외로 많은 농식품이 준비된다. 상추와 깻잎, 마늘과 고추, 장아찌, 쌈장과 된장, 소주와 맥주가 한 상에 함께 오른다. 삼겹살 식문화는 하나의 음식이 아니라 축산물·채소류·소스류·주류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수출 생태계’라고 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반도체 칩 하나가 아니라 AI 생태계를 판매하듯이 우리 농식품 수출도 개별 품목 중심에서 경험과 문화 중심으로 확장될 필요가 있다. 스페인이 세계적인 식품 브랜드로 키운 것은 단순한 돼지고기가 아니라 하몽이라는 식문화였다. 소비자들은 하몽 한 조각을 먹으며 스페인의 전통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한다. 한국 역시 삼겹살 한 점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쌈장, 채소, 소주, 외식문화까지 함께 연결할 때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다. 최근 해외 소비자들은 음식 자체뿐 아니라 조리 과정과 식사 경험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삼겹살과 쌈장, 채소를 함께 묶은 ‘K-바비큐 세트’와 같은 패키지 상품도 고려할 수 있다. 삼겹살을 맛있게 굽는 방법, 소맥 만드는 법, 쌈 싸 먹는 법 등을 콘텐츠로 제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식품 수출과 관광, 외식 프랜차이즈,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한 ‘K-바비큐 경험 수출’ 전략도 만들어야 할

  • K-푸드 수출 확대, 국내농업에 뭘 남겼나

    농민신문 기고 | 2026년 5월 22일정 대 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최근 케이푸드(K-Food·한국식품) 열풍과 함께 가공식품 수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라면·간편식·음료 등 다양한 품목이 해외시장에서 호평받으며 농식품 수출은 한국 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농식품 수출액은 2010년 40억달러 수준에서 2025년 102억달러를 넘어섰다. 케이푸드 수출 증가에 따라 국내 농업도 함께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 역시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기대가 현실에서 충분히 실현되고 있는지는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대표 수출품목인 라면의 핵심 원료 밀의 국내 자급률은 여전히 1%대에 머물러 있다. 소스류에 사용되는 고추·마늘 등 주요 원료 역시 상당 부분 수입에 의존한다. 수출은 늘어나지만 정작 국내 농업과의 연계는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통계 역시 이같은 흐름을 보여준다. 최근 농식품 수출은 가공식품 중심으로 확대되고, 신선농산물 비중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전체 농식품 수출에서 신선농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19.7%에서 2025년 14.7% 수준으로 하락했다. 해외 사례는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다. 프랑스 샹파뉴지역은 포도의 생산량과 품질 기준을 공동 관리하며 ‘샴페인’이라는 세계적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스페인 하몽 역시 돼지의 품종과 사육 방식, 숙성 과정까지 엄격하게 관리하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했다. 이처럼 유럽의 지리적표시제(GI)는 단순한 인증이 아니라 농업생산과 가공, 브랜드와 수출을 연결하는 가치사슬로 작동한다. 이들이 수출하는 것은 단순한 식품이 아니라 지역과 생산자에 대한 신뢰다. 결국 지역농산물과 생산자의 스토리가 제품의 차별성과 프리미엄을 만들고, 그것이 해외 소비자가 더 높은 가격에도 선택하는 이유가 된다. 중요한 점은 이런 브랜드 경쟁력이 자국시장의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됐다는 점이다. 최근 해외 소비자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넷을 통해 현지 소비문화를 접하며, 그 나라에서 실제로 인정받는 브랜드와 상품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반면 한국은 지역특산품과 지리적표시제도가 존재함에도 지역농산물의 품질과 차별성이 시장에서 충분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생산자와 지역의 스토리 역시 소비와 제대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젠 가공식품 수출확대를 농업성장과 연결하는

  • 농산물 가격 문제 해결의 맥점

    농민신문 기고 | 2024년 4월 22일 김 병 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명예선임연구위원) 최근 사과·배·대파 등 농산물 가격이 급등한 원인과 해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실제 가격안정을 위한 정책도 추진되고 있다. 농산물 가격이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은 경제학 상식이다. 먹거리인 농산물의 경우 수요 변화가 그리 크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며 주로 공급 변화가 가격 결정에 큰 영향을 준다. 작년에 봄철 저온피해(냉해)와 여름철 잦은 강우 등 기상 영향으로 사과·배 생산량이 줄어들어 가격이 오른 것이 대표적이다. 사과·배의 가격안정을 위해 공급량을 당장에 늘리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 대신 가격을 낮추는 수단으로 수요를 줄여야 하는데, 즉 소비자가 사과·배를 대신해 다른 과일을 사 먹도록 대체 수요를 늘려 가격을 낮춰야 한다는 말이다. 여기서 좀더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은 사과·배 가격이 연중 비슷한 수준으로 높은 것이 아니라 계절에 따라 또는 월별로 다른 수준으로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는 사과·배의 공급량을 계절 혹은 월별로 조절해 가격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사과·배를 비롯한 과일과 마늘·양파 등 저장 품목을 다루는 저온저장업체들은 연중 시장 공급을 조절해 최대 수익을 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배추·무·양배추·대파·당근 등 노지채소류는 산지유통인들이 90% 이상 밭떼기(포전거래)로 농가로부터 소유권을 이전받아 수확 후 저장과 분산출하로 시장 공급을 조절, 시장가격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에 정부는 사과·배 자체의 공급량 조절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특히 정책적 개입이 가능한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나 저온저장고에 저장해둔 과일의 공급량을 조절하는 것도 검토하고, 차제에 공급량의 일정 비율(10∼20%)을 수매·비축해 시장조절용으로 사용하거나 농협 비축량의 일부를 활용하고 보전하는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다. 또 하나 냉정하게 살펴볼 부분이 중간유통상과 가격결정 문제다. 산지 협동조합 경매장에서 가격이 결정되는 유럽과 달리 우리나라와 일본은 도매시장에서 가격이 결정되고 이윤과 비용이 붙어 중간유통되며 소매상에서도 30% 정도의 마진을 붙여 소비자가격이 결정되는 구조다. 이들 중간상의 목적함수는 오직 유통마진 극대화로 그중 소매상이 단연 으뜸이다. 월등하게 높은 소매상의

  • 2022년 농업인 업무상 질병 조사 결과 외

    ※ 주간농업농촌식품 동향_Vol. 17_2023.5.2. ■ 정책동향 - 2023년 정부혁신 종합계획 -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23~2027) -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법안 최종 승인 - 영산강·섬진강 유역 중·장기 가뭄대책 및 여름철 홍수대책 - 바이오경제 미래전략포럼 개최 - 농식품부-지자체 농촌협약 체결 - 2023년산 국산 밀 정부비축 계획 - 2023년도 전략작물직불 13만 ha 신청 - 벼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 2023년 상반기 1,286억 원 농식품 펀드 조성 - 지능형농장 청년교육생 208명 선발 모집 - 제11차 아세안+한중일 APTERR 연례회의 개최 - 「동물보호법」 및 「동물보호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시행 - 2024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접수 - 2023년 K-Food+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과 - 2023년 대한민국 축산대전 개최 ■ 아젠다발굴 - [기획] 탄소중립 ∥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합의(안) 대응 현황과 향후 과제 - 이슈 브리프 1 ∥ 2023년 지자체 예산 규모 현황 - 이슈 브리프 2 ∥ 디지털 무역협정 전략 로드맵 연구 - 유럽 농업·농촌·식품 동향 ∥ EU의 재생에너지 현황 - 일본 농업·농촌·식품 동향 ∥ 2022년도 지역부흥협력대 활동 현황 - 언론 동향 ∥ 양곡관리법 개정안 관련 주요 동향(12): 농식품부 견해 / 전국폐기물통계조사 결과 ■ 통계·조사 - 2023년 마늘, 양파 재배면적조사 결과 - 2022년 농업인 업무상 질병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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