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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11,610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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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업무 (71)

농촌경제연구원 직원/업무
이름 부서 직급 담당업무 연락처 이메일 자세히
박혜진 동향분석실 책임주무원 조사표본(현지통신원) 및 관련시스템 운영, 조사 지원 및 조사DB 관리, 국민의식조사 담당 061-820-2228
정민국 부원장실 선임연구위원 반려동물복지 연구, 축산정책연구, FTA 대책 연구 061-820-2013
이령 조사연구팀 위촉전문연구원 정주만족도조사, 삶의질 심층연구, 서비스기준 달성도 점검·분석 061-820-2192
김명숙 식량경제연구본부 책임사무원 연구행정지원 061-820-2144

콘텐츠 (24)

이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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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포커스 (143)

  • 2026년 여름철 주요 과일·과채류 소비 행태 조사
    노호영, 김형진; 최선우; 김서영; 최기림; 강지원; 박지민; 정태호; 정세미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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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인 경제심리지수 개발 및 시범조사 결과
    김상효, 이소영; 이기현; 지정훈; 임준혁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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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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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1,896)

  • 농식품부,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점검 외

    ※ 주간 브리프_Vol.29(2026.7.27.)■ 세계 경제 동향 -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 미국, 강제노동 관련 301조 관세 확정 - 한국 12.5% 적용■ 국내 경제 동향 - 6월 생산자물가 전년동월대비 8.6% 상승 - 2분기 실질 GDP 0.6% 성장■ 세계 농업·농정 동향 - EU, 비료·에너지 위기 대응 5억4천만 유로 농업인 지원금 배정 - UN 5개 기구, 중동 분쟁 반영 2030년 기아 인구 전망 발표■ 국내 농업·농정 동향 - 농식품부,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점검 - 국가데이터처, 2026년 2/4분기 농가판매 및 구입가격조사 결과 발표

  • 장래 농촌 마을을 이끌어갈 사람은 누구인가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6년 7월 21일성 주 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식량 생산이 농정에서 절대적인 지위를 차지했던 시절을 지나 농촌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내용으로 하는 농촌정책의 몫이 농정 영역에서 조금씩 확대되기 시작한 것은 대략 2000년대 초를 즈음해서이다.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상향식 마을개발사업이 이 시기 농촌정책 확대를 이끌었으며, 도농교류와 마을 단위 체험관광사업이 전국적으로 추진되었다. 공동체가 주도하는 농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그 배경을 이루었다. 그러나 고령화, 인구 공동화가 심화되면서 장래 농촌 마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위협을 받는 곳들이 계속 증대하였다. 과거 확대되었던 체험관광 사업도 침체를 겪으면서 방문객 감소와 도농교류 시설 유휴화를 겪는 마을들이 늘어났다. 이제 마을 단위에서 공동체 활성화를 더 이상 기대하기는 힘들다는 비관적인 얘기를 종종 접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마을 공동체의 종언’을 말하는 건 섣부른 일이라고 판단된다. 필자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지금까지 농촌 마을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여러 사례 마을들을 둘러본 데 비추어, 여전히 농촌 마을에는 공동체 기능이 작동하는 영역이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령자 돌봄과 공동 식사, 주민 화합행사, 일상적 모임과 여가 활동을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여러 마을에서 나타났다. 노인들이 대다수를 차지하여 거창한 소득사업을 새로 벌여나갈 구상을 갖지 않은 마을이라도 말이다. 일부 사례이긴 하지만 주민들 간 어울림의 기회와 공동활동이 과거보다 더욱 늘어난 마을이 확인되기도 한다. 고령 주민들이 마지막까지 남아서 여생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자신의 마을을 만들어가고자 구상하고 준비해가는 리더들도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농촌 마을 공동체에 요구되는 기능이 소멸하기보다는 변화를 맞고 있는 것이다. 어려운 여건에서 이렇게 공동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들에서는 대체로 이장들의 헌신과 노력이 바탕에 깔려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한번이라도 더 갖도록 하는 일, 마을의 대소사에 대한 정보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노력 등이 모두 해당된다. 이런 과정이 쌓여서 공동체 구성원들의 화합이 이루어지고, 마을의 장래를 놓고 함께 논의하는 데까지

  • K-푸드, 이제는 경험을 수출하자

    농수축산신문 기고 | 2026년 7월 13일김 경 필(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얼마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대표가 한국을 찾았다. 그가 한국에 와서 먹은 저녁 메뉴는 의외로 ‘삼겹살에 소맥 한 잔’이었다.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이 아닌 홍대 인근의 평범한 식당에서 국내 기업인들과 둘러앉아 고기를 굽고 소맥을 나눴다. 이 장면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식간에 세계로 퍼져나갔다. 이 장면을 본 외국인들 가운데는 ‘왜 한국 사람들은 삼겹살을 좋아할까 ’라는 궁금증을 가진 사람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젠슨 황의 삼겹살에 소맥 한 잔은 농식품 수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소재가 될 수 있다. 삼겹살은 한국인이 가장 일상적으로 즐기는 외식 메뉴 중 하나다. 함께 고기를 굽고 쌈을 나누고 술잔을 기울이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문화다. 삼겹살을 함께 굽고 나눠 먹는 것은 한국 특유의 공동체 문화를 보여준다. 최근 해외 관광객들은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보는 것보다 특정 지역의 음식을 현지인처럼 먹고 생활하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외국인들이 제주 흑돼지구이, 광장시장 먹거리, 한강 치맥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음식 자체보다 ‘어디서 어떻게 먹는가’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부산 밀면과 돼지국밥이 음식 한 그릇을 넘어 부산이라는 도시를 경험하게 되는 관광 콘텐츠가 된 것처럼, 음식은 관광객을 지역으로 불러들이고 지역의 스토리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된다. 일본은 스시를 팔면서 일본 문화를 함께 팔았고 이탈리아는 피자를 팔면서 이탈리아의 라이프스타일을 팔았다. 스페인은 하몽을 전통과 지역성이 담긴 경험과 문화 상품으로 발전시켰다. 삼겹살 사례는 앞으로 K-푸드가 어떤 방식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해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한국산 돼지고기는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이는 한돈 자체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K-푸드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겹살과 함께 소비되는 된장, 고추장, 쌈장, 소주 등도 수출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 삼겹살 한 상에는 의외로 많은 농식품이 준비된다. 상추와 깻잎, 마늘과 고추, 장아찌, 쌈장과 된장, 소주와 맥주가 한 상에 함께 오른다. 삼겹살 식문화는 하나의 음식이 아니라 축산물·채소류·소스류·주류

  • 친환경농업의 여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잊었는가

    한국농어민신문 기고 | 2026년 6월 30일김 정 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지난 일요일 우리나라의 유기농업 발상지인 홍성군에서 몇 명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곁붙어 있었다. 지역에서 20년 안팎으로 유기농업을 실천해 온 농민 둘과 농사짓지 않지만 지역의 이런저런 활동에 적극적인 주민 둘이 있었다. 작은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지만, 독자들과 공유하는 게 좋을 듯하다. 내 의견을 조금 보태어 정리해본다. 농민들은 왜 친환경농업을 시작했는가 농약을 쓰지 않거나 적게 쓴, 그래서 몸에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였는가 물론 그것도 중요한 목표다. 소비자가 안전한 농산물을 바라는 것은 당연하고, 농민이 그런 농산물을 생산해 정당한 대가를 받는 것도 마땅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친환경농업의 존재이유(raison d‘etre)를 충분히 말할 수 없다. 친환경농업은 본디 농업이 기대고 있는 환경생태계를 보전하려는 실천이었다. 조금 단순하게 말하면, 농업의 바탕인 흙과 물을 돌보는 농업이었다. 그런데 지난 25년 동안 한국의 친환경농업은 어느새 ‘몸에 좋은 먹거리’의 문제로만 인지되는 듯하다. 소비자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다. 생산자 가운데서도 친환경농업을 ‘인증 농산물을 생산해 시장에 내는 일’쯤으로만 아는 이들이 없다고 말하기 어렵다. 정책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인증제도를 정비하고, 기반시설에 투자하고, 시장을 넓히는 데 힘을 기울였다. 그 과정에서 지역의 흙과 물을 보전하는 농업이라는 처음 뜻은 점차 흐려졌다. 1990년대 후반 친환경농업 정책이 형성되던 시기에는 친환경농산물 소비가 늘면 생산자가 늘고, 생산자가 늘면 친환경 재배면적이 늘며, 그렇게 되면 자연히 환경도 보전될 것이라고 가정했던 것 같다. 그러나 시장 확대와 환경보전 사이의 인과관계는 자동으로 성립되는 게 아니다. 인증면적이 늘어난다고 해서 지역의 물길이 되살아나고, 논두렁과 둠벙의 생물이 늘어나며, 마을의 농업환경이 개선되는 건 아니다. 환경생태계는 개별 농산물의 속성이 아니라 지역의 조건이다. 친환경농업이 돌보아야 할 환경은 농지 안에 갇혀 있지 않다. 농지와 이어진 하천, 농업용수, 논두렁, 둠벙, 마을 주변의 숲, 생물다양성 등이 모두 농업과 관련되어 있다. 그런데도 친환경농업 정책은 인증제도나 친환경농산물 시장에 초점을 두어 왔다. 지역에서 농업환경을

멀티미디어 (99)

  • KREI-한국농식품정책학회, 2026 대학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밀양 아리나 호텔에서 (사)한국농식품정책학회(회장 정원호)와 공동으로 대학생 대상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학생 논문경진대회에서는 예비심사를 통과한 8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발표와 본선 심사를 진행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2편, 탐구상 3편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고려대학교 김도연·백지훈·윤영진·정수진 씨가 발표한 ‘선택실험을 활용한 못난이 사과 인증 라벨의 지불의사액 추정: 지속가능성 인식과 구매경험에 따른 이질성을 중심으로’가 수상했다.△우수상은 전남대학교 신비은 씨가 발표한 ‘바이럴 푸드(Viral Food) 유행은 외식 자영업자에게 기회인가 위험인가 : 서울시 골목상권 창·폐업률을 활용한 실증분석’과 충남대학교 임사무엘 씨가 발표한 ‘해외 옥수수·밀 기사 제목 감성지수와 국내 사료 PPI의 시차상관분석’이 수상했다.△장려상은 충남대학교 김승민·주다희 씨가 발표한 ‘ENSO 충격에 따른 한국과 일본의 밀 수입구조 비교’와 강원대학교 조용인·황태완 씨가 발표한 ‘중동전쟁이 요소 수입물가와 생산자 후생에 미치는 영향: 합성통제방법(SCM)과 부분균형대체모형(EDM)을 활용하여’가 수상했다.△탐구상은 유니스트 김연준 씨가 발표한 ‘반복적 휴전·재충돌기 수입에너지 가격변동의 국내 농식품 가격파급효과: 2026년 이란 전쟁의 사건창 및 산업연관 가격모형 분석’, 부산대학교 정혜원·박은 씨가 발표한 ‘AI 알고리즘 시대 유행현상이 프랜차이즈 개폐업에 미치는 영향: 검색량과 거시경제 변수를 중심으로’, 전남대학교 신비 씨가 발표한 ‘전자상거래 매출액 비중이 외식업체의 영업이익에 미치는 비선형적 영향 검증’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됐다.한편, 같은 기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후원으로 개최된 ‘2026년 한국농식품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한두봉 원장은 ‘AI 기반 농업혁신과 미래 농업 비전’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이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정대희 박사는 ‘K-푸드 수출 구조 변화와 AI 시대의 수출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김용렬 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 KREI,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 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8월 12일(수)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 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과 가치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식량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중장기 식량자급률 목표 재설정과 연계해 실효성 있는 법·제도적 대응체계를 모색했다.첫 번째 발표에서 유찬희 KREI 연구위원은 「식량안보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주제로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를 비롯한 농업의 공익적 기능이 지닌 사회·경제적 가치를 소개했다. 또한 식량안보 수준 측정의 고도화와 장기적인 식량안보 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승준호 KREI 곡물경제연구실장은 「식량안보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최근 기후변화와 국제 분쟁,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복합적인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식량안보 위기 대응체계 구축 방향과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정책적·제도적 과제를 제안했다.주제발표 이후에는 김윤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김태훈 KREI 선임연구위원, 김영준 강원대학교 교수,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강정현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사무총장, 김동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이 참여해 식량안보 지표의 정책 활용 방안, 식량자급률 제고 정책, 식량안보 거버넌스 구축, 생산기반 유지와 소비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한두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식량안보는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넘어 국가의 지속가능성과 국민 삶의 안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정부와 학계, 생산자단체가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두봉 원장,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참석

    한두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8월 12일(수) 열린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30년의 뿌리! 100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농업·농촌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두봉 원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창립 30주년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되새겼다.

  • KREI-한국농업경제학회, 2026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7월 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사)한국농업경제학회(KAEA, 회장 박준기)와 공동으로 대학원생 대상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에는 예비심사를 거친 논문의 발표와 본선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탐구상 3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충북대학교의 김정희 씨가 발표한 ‘콩 식량자급률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 대안 비교 분석: 전략작물직불제 단가 인상, 단수 증대 및 수요 확대 시나리오’이다. △우수상은 서울대학교의 박다연 씨가 발표한 ‘Parametric Insurance Design for Climate-Induced Crop Loss: Evidence from Korean Autumn Cabbage’와 충북대학교의 오승희 씨가 발표한 ‘농업경영체 등록자료를 활용한 농업경영체 이탈 요인 분석’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남대학교의 두주안 씨가 발표한 ‘구조적 중력모형을 이용한 한국산 딸기 수출시장의 다자간 무역저항 분석’과 충남대학교의 윤상혁 씨가 발표한 ‘중력모형을 활용한 미국산 쇠고기 SPS조치의 무역 효과와 관세상당치 추정’, 경상국립대학교의 이승규 씨가 발표한 ‘외식업체의 상권 입지 결정 요인 분석: 수도권과 비수도권 비교를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탐구상은 고려대학교의 강지인 씨가 발표한 ‘국내 식품 사막의 구조적 변화 분석’, 경상국립대학교의 노은준 씨가 발표한 ‘영농교육이 귀농인의 소득성과에 미치는 영향 :GLM과 머신러닝 기반 GBM 성향점수모형의 비교’, 서울대학교의 정진현 씨가 발표한 ‘가치 평가의 역설: 결합생산 일반균형(Joint Product GE) 모형을 통한 구조적 시장 실패 분석’이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되었다.또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후원으로 개최된 2026년 한국농업경제학회 연례학술대회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심사에는 연구원의 정민국 부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진행하였다. 이어 심사위원으로 부산대학교의 서동주 교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이기현 박사, 전남대학교의 정호연 교수가 참여하여 미래 농업 경제학계를 이끌어갈 청년 연구자들의 논문에 대해 활발하고 심도 있는 본선 심사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