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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pp'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27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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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포커스 (6)

  • 2022년 10대 농정이슈
    이명기, 황의식; 엄진영; 정대희; 한이철; 유찬희; 정학균; 김상효; 서대석; 김성우; 김정섭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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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8)

  • 일본산 녹차 수입은 증가할 것인가

    광남일보 기고 | 2022년 6월 6일 김 경 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일본의 농산물 품질은 맛뿐만 아니라 색깔, 모양, 향 등도 꽤 우수해 해외시장에서도 매우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본은 한국과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교역에 유리한 편인데, 지난 2월 1일에 발효된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가입 국가 중의 하나이기도 해 교역이 늘어날 환경으로 변하고 있다. 또 일본이 이미 가입·주도하고 있는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한국이 가입할 경우 농산물 분야는 기존 FTA 협상 결과보다 높은 수준으로 개방될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서 일본산 농수산물 수입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 녹차도 그 품목들 중 하나이다. 일본 녹차는 세계 시장에서 고품질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의 녹차 수출액은 2015~2020년 누적 기준으로 중국, 네덜란드, 미국, 독일에 이어 세계 다섯 번째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은 세계 5위의 녹차 수출 국가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수출량과 수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모두 5% 이하로, 40% 이상의 비중을 점하는 중국과는 크게 차이가 난다.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일본 녹차는 세계 시장에서 높은 단가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많아 수출액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와함께 일본산 수출액 증가율이 수출량 증가율 보다 커 수출단가가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인다. 일본 녹차의 단가는 세계 평균 단가에 비해 품목별(3㎏ 이하 비발효 녹차, 기타 비발효 녹차, 차 조제품)로 3~5배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3㎏ 이하 비발효 녹차의 단가는 2015~2020년 평균 기준 t당 3만4581달러로 세계 평균 단가의 5.2배 수준이다. 한국의 녹차 수입에서 일본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수입액 기준으로 10% 미만이다. 일본산 수입 비중은 2010년 40% 수준에서 2012년 이후 10% 미만으로 낮아졌다. 일본산 녹차 품목의 2020년 기준 수입량의 96% 이상을 차 조제품이 차지하며, 이는 3㎏ 이하 비발효 녹차와 기타 비발효 녹차는 시장접근물량(TRQ) 외에는 높은 관세를 적용받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은 세번 기준으로 두 개의 녹차 품목(3㎏ 이하 비발효 녹차와 기타 비발효 녹차)에 시장접근물량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녹차 두 품목의 TRQ는 7.8t이며, TRQ 물량 범위 내의 관세는 40%, TRQ

  • 새 정부 농업정책에 바라는 3가지

    국제곡물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시점에서 식량 안보 강화 정책은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시킬 수 있는 적절한 정책 방향이다. 농업이 탄소중립과 같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농업직불금 확대나 농업·농촌에서 청년들이 미래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도 농업현장과 우리 사회의 염원을 잘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농촌을 쾌적하고 활력넘치는 공간으로 재편하는 것은 수도권 과밀화와 농촌 과소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바람직한 정책 방향이다. 시급하고 중요한 농정 현안이 잘 반영된 새 정부의 농정 과제가 향후 5년간 성과를 거두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제안하고자 한다. 먼저 저소득층 등에 대한 먹거리 지원을 더욱 두텁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제 곡물시장이 불안정하다 해도 현 시점에서는 재고가 충분하기 때문에 곡물을 조달하는 것 자체를 걱정할 상황은 아니다. 다만 가격 상승은 불가피하고, 저소득층일수록 식품가격 상승에 따른 피해가 심각하다. 국민 누구라도 빈곤 등의 이유로 먹거리로 인한 고통을 받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둘째, 농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교육, 의료, 돌봄, 교통, 문화,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정부 정책이 조화를 이루어야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 수 있다. 부처 간 협력이 원활치 않으면 농촌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어렵다. 농식품부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다. 농식품부가 농촌 정책의 콘트롤타워가 되거나 농촌 정책을 위한 범부처 협의기구가 설립된다면 농촌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셋째,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대한 우려에 귀 기울여 주었으면 한다. 협상이 타결되면 매년 최대 4400억원의 농업 생산이 줄어들 전망이며 중국의 가입이 승인되면 그 피해는 더 확대될 수 있다. 과거의 FTA(자유무역협정)에 비해 과일 수입 개방 폭이 크고, 칠레·뉴질랜드 등 농산물 수출국이 회원국이어서 농업계 전반의 우려가 크다. 국익을 위해 협상을 추진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면 그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는 농업 부문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보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러한 사항을 고려해 새 정부가 농정 추진 과정에서 농업인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우리 농업의 새 기틀을 세우길 기대한다.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약 2년 1개월 만에 해제 외

    ※ 주간농업농촌식품 동향_Vol. 15_2022.4.18. ■ 정책동향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약 2년1개월 만에 해제 - ‘데이터 기본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 제주형 분산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 「무역조정지원제도」, 통상 피해 지원으로 확대·개편 -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 긴급 특별이사회 개최 - 쌀 적정 생산 위한 민-관 협력 강화 - 2022년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지원 마을 선정 -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 조성사업 대상자 공모 - 여성농업인 영농여건 개선교육 운영 - 산림청, 산림형 일자리 발굴 - 공공형 통합 바이오에너지화시설 사업대상자 선정 - 소 사육방식 개선 시범사업 추진 - 각 도별 주요 정책 동향 ■ 아젠다발굴 - [기획] 탄소중립∥OECD농업분야 토양 탄소저장(격리) - [기획] 일자리∥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일자리 사례와 모델 - 미국 농업·농촌·식품 동향∥2022 년 미국 농산물 무역 전망 - 일본 농업·농촌·식품 동향∥농업과 복지 연계에 관한 의식·동향 조사 - 언 론 동향∥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주요 동향 ■ 통계·조사 - 2021년 농림어업조사 결과

  •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시행 외

    ♣ 주간농업농촌식품동향_Vol. 12_2022.3.28. ■ 정책동향 -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시행 - 2022년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 확정 - CPTPP 가입신청 관련 공청회 개최 - 한-터키 FTA 제5차 공동위원회 개최 - 2022년산 국산 두류(콩·팥·녹두) 비축계획 -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사업 대상자 공모 - 각 도별 주요 정책 동향 ■ 아젠다발굴 - 이슈 브리프 ∥ 우크라이나 전쟁의 경제적·사회적 영향 - 미국 농업·농촌·식품 동향 ∥ 유럽연합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농식품 무역 - 일본 농업·농촌·식품 동향 ∥ 2021년도 식생활·라이프 스타일 조사 결과(2) - 언론 동향 ∥ 꿀벌이 사라지는 이유와 주요 동향 ■ 통계·조사 - 2021 한국의 사회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