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유기가공식품 소비, 가족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
‘유기가공식품의 소비실태분석’ 연구 통해 밝혀 |
국산 유기가공식품을 구매하고 있는 소비자 중 18%는 의료비가 감소하고 있다고 응답해 유기가공식품 소비가 실질적으로 가족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정학균 부연구위원 등이 ‘유기가공식품의 소비실태분석’ 연구에서 밝혔다. KREI 정 부연구위원은 “소비자들은 국산 유기가공식품의 안전성에 대해 60% 이상이 만족하고 있고, 가족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하며, “유기가공식품 소비경험자의 59%, 비경험자의 81%가 장래의 건강을 위해 안전한 유기가공식품에 대한 소비를 늘리려 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 유기가공식품의 소비실태분석 연구보고서 요약자료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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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일 : 2011년 6월 3일 ○ 제공자 : 정학균 부연구위원 ○ 전 화 : 02 - 3299 - 4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