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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음식점, 통신판매 원산지표시제도의 활성화 필요”
‘농식품 원산지표시의 효과분석과 활용도 제고방안’ 연구 통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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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들은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의 원산지표시를 확인하는 정도가 90% 이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인 반면 가공식품, 음식점, 배달식품의 원산지 확인비중은 낮은 수준이었다. 원산지를 항상 확인하는 비중이 가공식품 13.1%, 음식점 11.9%이며, 배달식품은 4.6%에 불과했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이계임 연구위원 등이 ‘농식품 원산지표시의 효과분석과 활용도 제고방안’ 연구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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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일 : 2011년 11월 4일 ○ 제공자 : 이 계 임 연구위원 ○ 전 화 : 02 - 3299 - 4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