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균 원장, 농민신문 좌담회에서 6차산업 필요성 강조”
최세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은 12월 10일 농민신문사(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열린 ‘농업·농촌 6차산업 좌담회'에 참석, “최근 농업·농촌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주목받고 있는 6차산업은 새로운 것이 아닌, 기존의 것들을 융합한 결과물”이라며, “이처럼 농업·농촌이 시대 흐름을 읽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는 이날 좌담회에서 “1차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방안으로 6차산업이 중요하다”며, “농림축산식품부는 6차산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좌담회에 참석한 윤병태, 박찬설 대표는 6차산업화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과 토지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좌담회에는 최세균 원장을 비롯해,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윤병태 와인코리아 대표, 박찬설 미소머금고 대표가 참석했으며, 최상구 농민신문사 농정부장이 사회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