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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소식

KREI, 개원 36주년 기념식, 나주시대 농정허브를 준비하자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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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KREI, 개원 3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개원 36주년을 맞아 3월 31일 연구원에서 개원기념식과 장기근속 및 우수연구과제 포상식을 가졌다.


이날 최세균 원장은 ‘나주시대의 농정연구 허브를 준비합시다’라는 주제의 개원기념사를 전했다. 최 원장은 “연구원의 가장 큰 현안은 나주 이전과 이에 따른 우수 인력 확보 문제”라며 “앞으로 명예연구위원 제도보강과 함께 KREI 시니어 네트워크 제도를 도입해 연구공백을 메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적 싱크탱크라는 우리의 비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나주 이전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장기근속과 우수연구과제에 대한 포상도 치러졌다. 30년 근속직원포상에는 박성재, 오내원, 최경환 선임연구위원이, 20년 근속직원포상에는 정민국 연구위원, 노영숙 주임연구조원이, 10년 근속직원포상에는 송주호 연구위원, 강명환 선임행정원이 각각 수상했다. 연구과제포상도 있었다. 최우수연구과제는 황윤재 연구위원 등이 연구한 ‘농식품 정책의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실태와 개선과제’가 수상했다. 우수과제로는 허덕 연구위원 등이 연구한 ‘물가안정을 위한 축산물과 축산식품 유통체계 구축 연구(3/4차년도)’, 전형진 연구위원 등이 연구한 ‘한·중 FTA대비 중국 원예산업의 변화 실태 분석과 대응방안 연구’, 박동규 선임연구위원 등이 연구한 ‘밭농업 직불제 운용평가 및 농가소득보전 프로그램 개선방안 연구’, 송주호 연구위원 등이 연구한 ‘RCEP 농업분야 영향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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