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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에 대한 검색결과는 총 3,441건 입니다.

연구보고서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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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업무 (5)

농촌경제연구원 직원/업무
이름 부서 직급 담당업무 연락처 이메일 자세히
선상범 관측디지털분석팀 위촉연구조원 관측 데이터 관리 및 공공데이터 업무 지원 061-820-2346
허유리 관측디지털분석팀 위촉행정조원 관측 데이터 관리 및 공공데이터 업무 지원 061-820-2117
강명환 예산경영팀 책임행정원 국정감사 수감, 대외 요구자료 대응 등 061-820-2225
이동소 데이터농정팀 전문연구원 식품산업 061-820-2149

콘텐츠 (10)

이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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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포커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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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지역발전지수(RDI)
    송미령, 성주인; 심재헌; 민경찬; 김민석; 손경민; 유서영; 이진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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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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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소식 (290)

  • 농식품부,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점검 외

    ※ 주간 브리프_Vol.29(2026.7.27.)■ 세계 경제 동향 -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 미국, 강제노동 관련 301조 관세 확정 - 한국 12.5% 적용■ 국내 경제 동향 - 6월 생산자물가 전년동월대비 8.6% 상승 - 2분기 실질 GDP 0.6% 성장■ 세계 농업·농정 동향 - EU, 비료·에너지 위기 대응 5억4천만 유로 농업인 지원금 배정 - UN 5개 기구, 중동 분쟁 반영 2030년 기아 인구 전망 발표■ 국내 농업·농정 동향 - 농식품부, 농축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점검 - 국가데이터처, 2026년 2/4분기 농가판매 및 구입가격조사 결과 발표

  • 청년들이 농촌에서 공공의 일을 하게 하자

    일자리 정책은 청년에게 “사업을 하라”라고 권하는 데서 멈추지 말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의 일을 하라. 그 노동을 사회가 보상하겠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두 번째 이유는 농촌 공공서비스가 명백한 공익적 노동이라는 점이다. 고립된 노인의 일상을 살피는 일은 복지정책이다. 주민들의 이동을 돕는 일은 교통정책이다. 마을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교육정책이다. 빈집과 유휴시설을 관리하는 일은 정주환경정책이다. 주민자치 활동을 돕는 일은 민주주의의 기반을 다지는 일이다. 농촌에서는 이 모든 것이 서로 얽혀 있다. 부처별 칸막이로 나누어 처리하기 어려운 생활 문제들이 읍면이라는 현장에서 한꺼번에 나타난다. 그래서 농촌 공공서비스 일자리는 단순한 고용대책이 아니다. 농촌의 생활 기반을 유지하는 정책이고, 지역사회가 무너지지 않게 하는 최소한의 사회적 장치다. 세 번째 이유는 농촌 지역사회에는 ‘조직화’라는 일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농촌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 전체가 문제를 인식하고, 함께 의논하고,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엮어내는 힘이다. 그 힘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누군가는 회의를 준비하고, 말을 잇고, 자료를 만들고, 행정을 설득하고, 갈등을 조정해야 한다. 그것도 노동이다. 더구나 그것은 아무나 즉석에서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관계를 만들고, 신뢰를 쌓고, 지역의 사정을 읽어낼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일을 너무 자주 ‘좋은 뜻을 지닌 사람들의 봉사’로만 취급해 왔다. 이제는 그것을 공익적 노동으로 인정해야 한다. 정책을 설계할 때 조심해야 할 점도 있다. 첫째, 단기 일자리 사업으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몇 달짜리 기간제 일자리로는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없다. 적어도 3년 안팎의 활동 기간, 생활임금, 사회보험, 교육훈련, 이후 진로 지원이 함께 설계되어야 한다. 둘째, 주민들이 주도하는 읍면 단위의 계획과 연결되어야 한다. 군청 공무원이 사람을 뽑아 임의로 배치하는 방식은 효과가 약하다. 읍면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적 협동조합, 마을공동체 조직 등이 함께 지역의 필요를 정리하고, 그 필요에 맞추어 청년의 역할을 정해야 한다. 셋째, 청년을 값싼 만능 일꾼으로 써서는 안 된다. 행정 문서도 작성하고, 행사도 치르고, 어르신도 모시고, 홍보물도 만들라는 식이면 오래 버티지 못한다. 역할은 분명해야

  • 10년 통계가 드러낸 우리나라 산불의 구조

    동아일보 기고 | 2026년 3월 12일구 자 춘(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산불 건수가 예년보다 늘어난 이유를 물었다. 국무총리는 원인을 분석해 제거하겠다고 했다. 산림청 홈페이지에 나온 2016년부터 2025년까지 5291건의 산불 자료를 봤다. 그 속에는 우리가 충분히 못 봤던 산불 구조가 담겨 있다.지난 10년간 연평균 약 500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약 70%는 2월에서 5월 사이에 집중됐다. 하루 평균 2∼4건꼴이다. 산불 건수가 해마다 늘어난 것은 아니다. 어떤 해는 많고 어떤 해는 적다. 폭증보다 반복에 가깝다. 이제 봄철 산불은 변수가 아니라 하나의 상수가 됐다.지난 10년간 발생한 산불의 대부분은 비의도적 사고다. 입산자 실화, 영농부산물 소각, 건축물 화재의 비화 등이 주요 원인이다. 고의적 방화는 1% 남짓이다. 일상의 부주의가 산불로 이어지고 그 경로가 해마다 반복되는 셈이다. 산림 주변에서의 소각행위를 엄격히 제한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속해야 하는 이유다.통계를 조금 더 들여다보면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지난 10년 동안 약 14만 ha(헥타르)의 산림이 산불 피해를 입었다. 서울 여의도 면적의 약 480배에 달하는 규모다. 대부분의 산불은 적극적인 진화로 피해가 크지 않았다. 문제는 극소수의 대형 산불이다. 상위 10건의 산불이 약 13만 ha를 태웠다. 전체 건수의 0.2%에 불과한 산불이 피해 면적의 약 90%를 차지했다. 관리 가능한 다수의 소형 산불과 통제하기 어려운 극소수의 대형 산불이 동시에 존재한다. 10년 데이터가 보여주는 우리 산불의 특징이다.산불은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상 조건이 겹칠 때 빠르게 확대된다. 최근 겨울과 봄은 더 건조해졌고 강풍도 잦아졌다. 기후변화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요소도 있다. 숲에 축적된 연료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우리 숲은 크게 성장했다. 그러나 숲의 나무를 충분히, 제때 활용하지 못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산불의 연료가 될 물질이 과도하게 쌓였다.숲의 연료를 관리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숲의 밀도를 줄이는 것도 그 가운데 하나다. 목재 이용은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은 연간 숲에서 자라는 나무의 약 62%를 수확한다. 독일, 오스트리아, 일본 등 임업 선진국에서는 이 비율이 80∼90%에

  • 이렇게 빨리 없어져도 괜찮을까

    생산성이 농지 가격 형성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던 시대는 끝났다. 개발호재(開發好材) 여부가 더 중요하다. 농지를 사들였다가 되팔았을 때 얻을 차익에 대한 기대가 농지의 가치를 대표한다. 논밭이 얼마나 비옥한지는 고려사항이 아니다. 화폐와의 교환 가능성 그리고 교환했을 때 얻으리라고 예상되는 금액의 크기만 고려하면 된다.농지가 사용가치가 아니라 교환가치로 평가되는 시대여서 “땅을 사랑했을 뿐”이라던 장관 후보의 청문회 발언도 가능했다. 코미디인지 망언인지 분간할 수 없는 그 말에 웃다가 슬펐던 게 약 18년 전이었다. 그동안 바뀐 것은 없다. 아니, 변한 게 하나 있다. 2008년에 한국의 농지 면적은 약 176만 ha였는데, 2025년에는 약 150만 ha로 그 기간에 사라진 농지의 비율이 14.8%다. 정확하게는 사라진 게 아니다. 땅이 어디 가겠는가 농사짓지 않고 달리 쓰이게 된, 즉 전용(轉用)된 농지의 면적이 26만 ha다. 서울특별시 면적의 네 배가 넘는다.내친김에 더 살펴보자. 지난 50년 동안 한국에서 농지 면적은 약 35% 감소했다. 우리에게 낯익은 몇몇 국가들에서 같은 기간 농지는 얼마나 줄었는지 그 감소율을 찾아보았다. 하나하나 자료를 찾기가 귀찮아 AI를 써서 검색했다. 일본 30%, 프랑스 11%, 영국 8%, 미국 6%, 독일 5%, 스위스 1%의 순이었다. 곡물자급률 자료를 같이 살펴보면 뚜렷한 상관관계를 볼 수 있다. 대략 2020년부터 2023년 사이의 자료를 기준으로 따져서, 곡물자급률이 낮은 국가부터 열거하면 한국 20%, 일본 28%, 프랑스 100% 이상, 영국 59%, 미국 100% 이상, 독일 79%, 스위스 50%의 순이었다. 농지 보전에 실패한 혹은 무관심한 국가의 곡물자급률이 현저하게 낮다. 한국과 일본이 그러한데, 일본보다 한국의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이런 자료를 들이밀면 ‘곡물자급률이 아니라 식량자급률로 따져야 한다’라거나 ‘부족한 부분은 외국의 값싼 농산물을 수입하면 된다’라는 식의 반론이 분명히 있을 줄 안다. 미리 쐐기를 박아둔다. 곡물자급률이 아니라 식량자급률로 바꿔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대략 10년 전의 일이다. 정부의 중기재정 계획과 관련된 연구에 급작스럽게 잠깐 참여한 적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주요 정책 몇 가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재정 소요를 조정하는 작업이었다. 내가 맡은 부분은 귀농 정책이었다. 그 당시에 ‘쌀생산조정제’를 검토하고 제안한

멀티미디어 (10)

  • 농정 AX를 위한 정책토론회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9월 4일(금)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농정 AX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이 정부 혁신의 핵심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농정 분야의 AX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명승환 인하대학교 교수(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 AX 분과위원)가 「공공부문 AX 필요성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지훈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디지털혁신본부장이 「농업·농촌 AX 추진 현황 및 과제」를, 성재훈 KREI AI농정연구단장이 「농정의 효과적 AI 도입을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발표 후에는 서대석 KREI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박재화 농림축산식품부 빅데이터전략팀장, 문정욱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인공지능정책연구실장, 조세현 한국행정연구원 행정혁신연구실장이 참여해 농정 데이터의 축적과 표준화, 디지털 인프라 구축, AI 전문인력 및 조직 역량 강화,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설계 등 성공적인 농정 AX 추진을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한두봉 KREI 원장은 “농업·농촌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기후위기, 늘어나는 행정 수요 등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AI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설계와 농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정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토론회가 농정 AX의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정책과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KREI-한국농업경제학회, 2026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7월 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사)한국농업경제학회(KAEA, 회장 박준기)와 공동으로 대학원생 대상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에는 예비심사를 거친 논문의 발표와 본선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탐구상 3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충북대학교의 김정희 씨가 발표한 ‘콩 식량자급률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 대안 비교 분석: 전략작물직불제 단가 인상, 단수 증대 및 수요 확대 시나리오’이다. △우수상은 서울대학교의 박다연 씨가 발표한 ‘Parametric Insurance Design for Climate-Induced Crop Loss: Evidence from Korean Autumn Cabbage’와 충북대학교의 오승희 씨가 발표한 ‘농업경영체 등록자료를 활용한 농업경영체 이탈 요인 분석’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충남대학교의 두주안 씨가 발표한 ‘구조적 중력모형을 이용한 한국산 딸기 수출시장의 다자간 무역저항 분석’과 충남대학교의 윤상혁 씨가 발표한 ‘중력모형을 활용한 미국산 쇠고기 SPS조치의 무역 효과와 관세상당치 추정’, 경상국립대학교의 이승규 씨가 발표한 ‘외식업체의 상권 입지 결정 요인 분석: 수도권과 비수도권 비교를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탐구상은 고려대학교의 강지인 씨가 발표한 ‘국내 식품 사막의 구조적 변화 분석’, 경상국립대학교의 노은준 씨가 발표한 ‘영농교육이 귀농인의 소득성과에 미치는 영향 :GLM과 머신러닝 기반 GBM 성향점수모형의 비교’, 서울대학교의 정진현 씨가 발표한 ‘가치 평가의 역설: 결합생산 일반균형(Joint Product GE) 모형을 통한 구조적 시장 실패 분석’이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되었다.또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후원으로 개최된 2026년 한국농업경제학회 연례학술대회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심사에는 연구원의 정민국 부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진행하였다. 이어 심사위원으로 부산대학교의 서동주 교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이기현 박사, 전남대학교의 정호연 교수가 참여하여 미래 농업 경제학계를 이끌어갈 청년 연구자들의 논문에 대해 활발하고 심도 있는 본선 심사를 진행하였다

  • 제3회 KREI-KAEA 공동세미나 개최

    제3회 KREI-KAEA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지정학적 충격 속 AI 전환과 창의적 경제성장(AI Transformation and Creative Economic Growth under the Geopolitical Shocks)”을 주제로 열렸으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지정학적 변화가 농업과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행사는 한두봉 KREI 원장과 이석배 KAEA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과 전임 한미경제학회(KAEA) 회장인 장유순 교수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인디애나 대학교 박준용 교수가 ‘경제 데이터 분석을 위한 AI와 머신러닝(AI and Machine Learning for Economic Data Analysis)’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KREI 성재훈 AI농정연구단장이 ‘농식품 산업의 AI 노출 및 도입 효과 분석(Analysis of AI Exposure and Adoption Effects in the Agri-Food Industry)’을, 유엔(UN) 김남석 경제담당관이 ‘지정학적 충격과 글로벌 정의로운 전환에서 한국의 역할과 기회(Geopolitical Shocks and Korea‘s Role and Opportunity in a Globally Just Transition)’를 주제로 발표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위스콘신 대학교 강가람 교수가 ‘지역 인프라의 비효율성: 캘리포니아 식수 사례(Inefficiencies in Local Infrastructure: Evidence from Drinking Water in California)’를, KREI 최지선 부연구위원이 ‘소유 규제 강화 하의 농지 유동성: 한국의 도농 이질성(Farmland Liquidity under a Tightened Ownership Regime: Urban-rural Heterogeneity in South Korea)’을 주제로 발표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뉴욕 연방준비은행 이동훈 박사가 좌장을 맡았으며, 코네티컷 대학교 김민성 교수, KREI 차원규 대외협력실장, KREI 박형호 부연구위원,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교 심승규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한두봉 원장은 “급격한 지정학적 변화와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등 기술 혁신이 농업과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한미경제학회 전문가들이 모여 급격히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농업관측세종사무소 시설 및 업무점검

    한두봉 원장은 농업관측 세종사무소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이 자리에서 농업관측 업무 수행 환경과 시설 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한 농업관측 정보의 정확성과 시의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한두봉원장은 농업관측이 농업 정책 수립과 농업인 의사결정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관측 업무 수행과 철저한 시설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