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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2022년 농산물 수출액 역대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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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작성일: 2023.02.14.

원문작성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 페루 농업개발관개부(Midagri, Ministerio de Desarrollo Agrario y Riego)는 페루의 2022년도 농산물 수출 실적이 역대 최고수준이라고 발표했음.

- 2022년 페루의 농산물 수출액은 1042,100만 달러(한화 약 133,285억 원)2021년 대비 13.6% 증가했음. 또한, 이는 연간 농산물 수출액 기준으로 역대 최고 수준임.

- 농업개발관개부는 전통적 농산물 수출이 전년 대비 58.9% 증가했으며, 특히 커피 원두 수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연간 농산물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음.

 

최근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아보카도의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페루의 2023년 아보카도(Avocado) 수출량이 약 624,000 톤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음.

- 이는 2021년도 수출량 대비 12.5% 증가한 것으로, 2018338,500여 톤이었던 페루의 아보카도 수출량은 5년 만에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했음.

- 아보카도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건강식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페루 정부는 아보카도가 향후 페루의 농산물 수출 성장을 견인할 한 축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페루 농업계가 농업 부문의 성장과 수출을 위하여 시위를 자제해 줄 것을 호소했음.

- 이처럼 농업은 페루 국가 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산업으로, 수출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그러나 최근 몇 개월 동안 계속되고 있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인해 농업계는 생산과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음.

- 농업은 제조업과는 달리 농경 시즌을 놓치거나 수확 후 신속히 제품을 운송하지 못하면 생산과 판매에서 큰 차질을 빚게 됨. 이에 농업계는 시위대와 정부를 향해 평화적인 대화로 서로 간의 의견 차이를 좁혀달라는 입장을 표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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