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획기사
구분 | 내용 |
1회차 (2024.10.18.) | 변화되는 통상규범에 대응, K-FOOD+의 가치를 높이다. - 글로벌 통상규범의 변화와 농식품 및 농산업에 미치는 영향, 한국을 비롯해 각국의 대응 상황, 변화된 글로벌시장이 농업·수출 등 관련 산업 분야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 취재 링크: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158 |
2회차 (2024.11.08.) | 글로벌 식량위기 극복에 나서는 ㈜어밸브 - 한국의 스마트팜 전용 AI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입증하고, 아세안 시장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미국과 유럽 시장에도 진출 계획 - 기후·환경 변화에 따라 농업의 변동성·불안정성이 심해지고 글로벌 식량 위기가 일상을 위협하게 될 것으로 판단해 스마트팜 도입을 통한 문제 해결에 주력, 그 일환으로 ‘인공지능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해 비료사용량은 30~50%, 에너지사용량은 50~70% 줄여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기여 링크: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573 |
3회차 (2024.11.15.) | 노지 스마트 농업을 실현하는 ㈜긴트 - 긴트(GINT)는 전남 함평군에 위치한 자율주행 농기계 장비(키트)를 개발·수출하고 있는 청년 기업, 수동조작 농기계에 키트를 부착해 자율 주행 기능 구현하여 농식품 모태펀드를 통해 40억 원 투자 유치 성공 - 파이낸셜 타임즈 ‘2024 아시야·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선정 - 인도네시아 정부와 농업용 자율주행 장비 확산·보급 MOU 체결 등 해외 진출 모색 링크: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027 |
4회차 (2024.11.22.) |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수출길 여는 ㈜누보 - 비료 제조업체로 환경 부문에서 유기질비료와 유기농비료 등 친환경 제품 생산·판매 확대는 물론 다양한 유기농업자재 제품 개발,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 - 친환경 생분해성 수지를 이용한 용출제어형 코팅비료(CRF) 개발 특허 출원 등을 통해 일반 화학비료 대비 사용량을 절감하고 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 - 유기농·공정무역 관련 인증과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자원부로부터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인증을 받고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기자재 수출기업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링크: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509 |
5회차 (2024.12.13.) | 플랫폼으로 여는 종자산업의 새로운 미래 ㈜다나 - 개인육종가들의 회사 간 연합을 통해 개인 육종가들은 종자 개발에만 집중하고 다나에서 마케팅·영업 노하우를 통해 판매에 매진 - ‘올복합’ 고추, ‘PMR아이조은’ 수박, ‘청남’ 배추 등 파트너사의 종묘를 통해 지난해 84억9000만 원의 매출 실적 기록 - 2019년 전북 김제로 이전한 다나 육종연구소와 시범포에서는 개인 육종가들이 개발한 품종의 연구와 시범 재배를 도우면서 개인 육종가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 - 매년 7월에 전 세계의 종자 바이어들을 초청해 국내에서 개발한 신품종을 선보이며 직접 상품을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는 필드데이를 진행해 해외 진출 모색 링크: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5952 |
6회차 (2024.12.27.) | 한국 너머 세계 최고의 첨단온실기업으로 ㈜그린플러스 - 국내 최대규모의 10ha 유리온실(우일팜) 건설을 포함해 2020년 경남 밀양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다양한 지역에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설계와 시공을 진행 - 자재 생산부터 설계, 시공, 운영관리까지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스마트팜복합환경제어시스템인 ‘마그마’를 통해 진정한 원스톱서비스 실현 - 일본, 중국, 우즈베키스탄, 엘살바도르 등 다양한 나라에 첨단온실을 수출해 누적수출액 1억 달러 이상 달성 링크: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922 |